•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신협중앙회

정하성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3-10 10:24

◇임원

▲신용공제사업 대표 이찬우닫기이찬우기사 모아보기 ▲검사감독이사 이성희닫기이성희기사 모아보기

◇부서 및 지역본부장

▲중앙본부 관리본부 박종준 ▲중앙본부 기획조정실 최영식 ▲중앙본부 경영지원부 이환영 ▲중앙본부 전산정보부 노준상 ▲중앙본부 감독부 조용현 ▲중앙본부 신용사업부 김남철 ▲중앙본부 자금운용부 윤준식 ▲중앙본부 공제사업부 박영범 ▲서울지역본부 소재익 ▲부산경남지역본부 권성광 ▲인천경기지역본부 김진태 ▲전북지부 정성원 ▲강원지부 김상엽 ▲제주지부 김영조

◇팀장

▲기획조정실 기획조정팀 최교식 ▲기획조정실 총무팀 진승현 ▲기획조정실 인력개발팀 목성태 ▲경영지원부 금융지원팀 송순용 ▲연수원 교육지원팀 심태영 ▲감독부 감독팀 안용환 ▲감독부 상시감시팀 윤충길 ▲자금운용부 채권운용팀 김춘수▲자금운용부 주식운용팀 신승엽▲공제사업부 보상서비스팀 손일남 ▲공제사업부 손해공제팀 조영동 ▲공제사업부 영업지원팀 이능의 ▲공제사업부 상품개발팀 김상범 ▲공제사업부 신채널사업팀 이영섭 ▲서울지역본부 감독팀 안귀만 ▲부산경남지역본부 지원팀 이향우 ▲부산경남지역본부 감독팀 조준배 ▲인천경기지역본부 감독팀 유용선 ▲대구경북지역본부 지원팀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관 ▲대구경북지역본부 감독팀 최갑식 ▲대전충남지역본부 지원팀 김연국 ▲광주전남지역본부 감독팀 박승명



정하성 기자 haha7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MTS 2026 성황리 개최…AI·블록체인 융합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모색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분산신원인증(DID), 디지털미디어를 결합해 미래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기술·투자 교류의 장이 열렸다.AI 에이전트 기반 금융혁신부터 초지능 AI 시대의 보안 대응, 확장현실(XR) 산업의 해외 진출, 베트남 AI·클라우드 시장 공략까지 디지털 융합기술의 산업 적용과 사업화 전략이 폭넓게 논의됐다.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 DMTS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 열린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AI·IT·블록체인 전문가와 벤처캐피탈(VC), 스타트업, 학계 및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컨퍼런스는 'K-Ventures VC, AI와 2 LS그룹, 임원 인사 단행…구본규 LS전선 사장 부회장 승진 LS그룹이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대부분을 유임하며 '안정'을 택했다. 다만 구본규 LS전선 대표이사 사장을 부회장으로 올리고 신규 이사 선임을 역대 최대 규모로 늘리면서 세대교체도 함께 추진했다. 전력 호황에 힘입은 사상 최대 실적 흐름을 이어가면서 미래 준비에도 나서겠다는 포석이다.LS그룹은 5일 이사회를 열고 2027년 1월 1일자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 핵심은 조직 안정화다. LS는 주요 계열사 CEO 대부분을 유임시켜 조직 변화를 최소화했다. 내년도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비하고, 전력 사업 호황으로 이어지고 있는 사상 최대 실적 경신 흐름을 유지해 시장 입지를 다지겠다는 의도다.동시에 신규 이사 선 3 문희석 캠코 상임이사, 리스크관리·자금회계 거친 ‘재무통’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신임 상임이사에 문희석 전 가계기획처장이 이름을 올렸다.문희석 이사는 리스크관리와 자금회계, 공공자산 공매를 두루 경험한 내부 출신이다. 직전까지 가계기획처장을 맡았던 그는 새출발기금과 새도약기금 실무 조직이 속한 가계지원부문을 총괄하게 됐다.캠코는 지난 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문 전 가계기획처장을 가계지원부문 총괄이사로 선임했다. 임기는 5일부터 시작됐다. 새도약기금이 매입한 장기연체채권의 추가 소각을 앞둔 가운데, 대부업권의 협약 참여를 넓히고 채무조정 이후 재기 지원을 챙기는 것이 문 이사의 과제로 꼽힌다.리스크관리·온비드·자금회계 거쳐 가계지원 총괄로1970년생인 문 이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