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최중경 기획재정부 차관 내정자 <프로필>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2-29 18:12

최중경 기획재정부 차관 내정자 <프로필>
기획재정부 제1차관에 임명된 최중경 내정자는 재정경제부에서 금융협력과장, 외화자금과장, 국제금융국장 등을 거치며 국내외 금융통으로 정평이 나있다.

22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상황 판단이 빠르고 정책 아이디어가 많다는 평가다. 강한 업무추진력도 장점이다. 반면 주로 국내외금융 쪽에서 근무해 정책과 세제 쪽 경험이 적다는 점이 지적된다.

강만수 기재부 장관과 오랫동안 손발을 맞춰왔다. 최 내정자는 강 장관이 재무부 국제금융국장 시절 사무관으로, 재경원 차관 시절에는 금융협력과장으로 같이 일했다. 강 장관이 ‘현장에서 본 한국경제 30년’이란 저서에서 재경원 차관 시절 `헌신적인 공무원’으로 최 내정자를 꼽을 정도로 아끼는 후배다.

그는 지난 2005년 5월부터 세계은행(World Bank) 상임이사, IBRD 이사로 재직하다 강 장관의 부름으로 대통령직 인수위위원회에 전문위원으로 참여해 왔다.

최 내정자는 제1차관으로 경제정책, 정책조정, 국제업무, 세제 등을 맡게 된다.

△경기고 △서울대 경영학과 △서울대 경영학 석사 △하와이대 경제학 △행시 22회 △재경부 금융협력과장 △재경부 외화자금과장 △재경부 금융정책과장 △재경부 비서실장 △재경부 국제금융국장 △세계은행 상임이사 △IBRD 상임이사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의회, 언론 소통부터 양성평등까지…민생 의정 행보 용산구의회가 출입기자들과 만나 하반기 의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용산구의회는 3일 오전 의장실에서 ‘2026년 하반기 지역언론사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장정호 의장과 황금선 부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13명 전원과 출입기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지난 1일 개회한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주요 일정과 안건을 비롯해 하반기 의정활동 계획이 소개됐다. 의원들은 지역 현안과 의정활동 방향을 설명하고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출입기자들과 의견을 주고받았다.특히 구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다룰 의원 연구단체 활동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연구단체는 ▲용산구 노인돌봄 활성화 연구회 2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3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