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예보, 금융부실 관련자 해외은닉재산 환수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8-02-29 18:00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기업 부실을 불러 공적자금을 투입케 한 관련자들의 해외 은닉재산이 일부 환수됐다.

28일 예금보험공사는 기업 부실 관련자들의 해외 은닉재산 추적 결과 305만달러 규모의 자금을 환수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예보는 지난해부터 해외 은닉재산을 추적해오고 있으며 미국 등 현지에서 1200만달러 상당의 소송도 진행중이다.

심균흠 예보 이사는 "부실 관련자들의 해외 자산 도피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고 수법도 교모하다"며 "현재 미국 위주에서 향후 중국, 일본 등으로 조사 대상 국가를 확대하고 대상자도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shmoon@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