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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證, 다양한 온라인채널로 신속한 투자정보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1-20 23:36

온라인채널 ‘애플TV, 애플박스’

삼성證, 다양한 온라인채널로 신속한 투자정보
삼성증권(사장 배호원)은 웹2.0시대에 맞춰, 최근 홈페이지 및 HTS내에 애플TV, 애플박스, FN메신저 등의 부가 서비스를 도입, 다양한 온라인채널로 고객에게 신속한 투자정보를 제공중이다.

현재 가장 인기있는 서비스는 실시간 투자상담서비스인 ‘애플TV’로 최근 증권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온라인방송서비스의 원조격이다. 타사 온라인 방송과 다른 점은 한 화면에서 상담창이 3개로 나누어져 있어 종목상담시 대기시간이 거의 없어 장중 실시간으로 상담이 가능하다는 것. 실제 이 서비스를 통해 상담은 물론 시황과 업종브리핑, 수급 관심주 및 관심업종 분석 이외에도 온라인 투자설명회 등 시장상황에 따른 다양한 컨텐츠를 접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지난 9월 개편한 별도의 홈페이지(www.fnapple.com)를 통해 수급분석을 통한 관심종목 현황 및 경제지기사 분석, 화제의 리포트 등의 투자정보를 전문 아나운서의 해설을 곁들인 ‘애플 박스’서비스도 진행중이다. 펀드매니저가 직접 출연해 다양한 상품내용을 동영상으로 제공하는 온라인 펀드몰도 인기다.

이 외에도 홈페이지의 ‘아카데미’메뉴를 클릭하면, 다양한 교육 콘텐츠도 이용할 수 있다.

실제 계좌 개설 등 기초적인 거래방법은 물론 동영상을 통한 시스템트레이딩 강좌까지 투자자 수준에 맞춰 이용하면 된다.

다양한 간접투자 상품 중 투자자의 성향에 맞는 상품을 플레쉬 애니메이션을 통해 스스로 찾아볼 수 있게 만든 ‘Hello 펀드박사’와 각종 HTS의 기능을 자세히 설명해주는 ‘시스템 활용교실’도 투자자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한편, 지난 17일부터 증권정보 사이트 씽크풀(www.thinkpool.com)과 제휴를 맺고, 삼성fn씽크클럽(http://club.samsungfn.com)에 가입한 고객에게 증권거래의 60%를 ‘씽크 캐쉬’로 적립해주는 서비스도 실시중이다. ‘씽크캐쉬’는 씽크풀의 유료 프리미엄 정보 서비스 및 제휴 쇼핑몰(롯데닷컴)이용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영화 예매 및 핸드폰 무료통화, 자동차오토리스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서비스는 삼성증권 신규 계좌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계좌 개설 후 10일내에 접속해 직접 가입하면 된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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