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수출입은행장에 양천식씨 KIC사장 홍석주씨 내정

한기진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6-08-25 10:59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수출입은행장과 KIC사장이 내정됐다.

청와대는 24일 인사추천위원회를 열고 수출입은행장에 양천식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을,한국투자공사(KIC) 사장에 홍석주 한국증권금융 사장을 각각 내정했다.

인사추천위원회에서 양천식 부위원장과 홍석주 사장이 각각 1순위로 결정했다. 앞으로 민정수석실의 이들 후보에 대한 정밀검증만 남겨두게 됐다.

정밀검증결과 별다른 문제가 발견되지 않으면 공식 임명된다.

양 부위원장은 전북 임실 출신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사회복지학과를 나와 행시 16회로 공직을 시작한 뒤 재경부 국제금융심의관,대통령비서실 금융비서관,금융감독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지냈다.

홍 사장은 경복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와 조흥은행에 입행한 뒤 기획부장,조흥은행장을 역임했으며 2004년부터 한국증권금융 사장을 맡아왔다.



한기진 기자 hkj77@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