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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Asia Risk지 선정, ‘아시아 10대은행 ’뽑혀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6-25 21:35

외환은행이 국제 유수 금융전문지인 Asia Risk(아시아 리스크)지가 선정한 ‘제 7회 이용자 선정 아시아 10대 은행(Top 10 Asian Regional Banks of 7th Annual End User Survey)으로 뽑혔다.

이번 외환은행의 아시아 10대은행 선정은 지난 4월 아시아머니(Asiamoney)지로부터 2006년 최우수 외환구조화상품공급기관 선정에 이은 것으로 아시아지역에서 주요 파생금융상품 공급은행의 역량을 국제 시장에서 확고하게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

아시아리스크지는 매년 아시아 지역의 금융기관들을 대상으로 해당 지역내에서 공급하는 금리, 외환, 주식, 신용 등 다양한 파생상품 분야의 경쟁력을 조사발표하고 있다.

이 상은 각 지역 금융기관들의 약 4,000여 파생상품 이용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상품만족도, 가격경쟁력, 상품창의성 등 다수 항목에 걸쳐 상품 이용자들의 설문결과를 결과를 근거로 선정된다.

이와 관련 외환은행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당 행이 국내 최고 수준의 경쟁력 있는 파생금융상품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음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국내 최고 국제금융 전문은행으로서의 위상에 걸 맞는 다양한 구조의 상품 제공을 통해 위험관리 솔루션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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