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CA, 서비스 관리 솔루션 출시

신혜권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6-11 20:04

유니센터 r11 출시…비즈니스 가치 최적화

한국CA가 서비스 및 시스템 관리 솔루션인 유니센터의 차기 버전인 r11을 지난 9일 국내 출시하고 시장 공략을 강화했다. 이번에 한국CA가 출시한 r11은 서비스 관리 솔루션과 시스템 관리 솔루션 두 종류다.

서비스 관리 솔루션은 기업의 비즈니스가 요구하는 라이프사이클에 맞게 IT서비스 제공 프로세스를 정의하고 통제해 IT투자의 비즈니스 가치를 최적화 해준다.

특히 이 솔루션은 통합에 기반을 둔 서비스 관리가 가능토록 설계됐으며 올해 말 발표될 예정인 ITIL(IT인프라스트럭처 라이브러리) 버전3의 서비스 라이프사이클의 모든 부분을 완벽하게 지원해 준다. 서비스 전체 라이프사이클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최근 인수한 컨트롤-F1의 서포트 브릿지와 7개의 서비스 관리 제품도 통합해 구성됐다.

한국CA 김용대 사장은 “r11 서비스 관리 솔루션은 무엇보다 포인트 솔루션이 아닌 전사적 수준의 통합 솔루션 구축이 가능해 ITSM(IT서비스관리)뿐 아니라 IT거버넌스까지 확장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 ‘유니센터 네트워크 및 시스템 매니지먼트 r11(NSM r11)’과 ‘유니센터 어드밴스드 시스템 매니지먼트 r11(ASM r11)’인 시스템 관리 솔루션도 출시됐다.

NSM r11은 메인프레임부터 분산 시스템까지 다양한 이기종 환경으로 이뤄진 복잡한 IT인프라에 대해 통합되고 분산된 관리를 제공한다. ASM r11은 클러스터 환경 및 가상화 OS 환경, 가상화 환경 등 첨단 시스템 환경에 대한 단일, 통합된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한국CA 기술사업본부 이중원 총괄 상무는 “CA 서비스 가용성 솔루션은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 사항에 맞춰 전반적인 IT인프라를 보호 및 자동화, 최적화 해 IT서비스에 대한 신뢰성 있는 액세스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며 “그 핵심이 바로 NSM r11이다”고 말했다.


신혜권 기자 hksh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의회 남해석·원성혜·차해영 의원, 관내 현안 해법 촉구 마포구의회 의원들이 통학로 안전과 경의선숲길 부지 문제와 공공영역 노동환경 개선을 잇달아 요구했다.마포구의회는 지난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이날 남해석·원성혜·차해영 의원은 각각 지역 현안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먼저 남해석 의원은 동도중학교와 서울디자인고등학교 인근 통학로의 협소한 폭을 문제로 지적했다. 남 의원에 따르면 백범로 일대 통학로는 약 4000명의 학생이 이용하지만 가로수와 조경석 등으로 보도 폭이 약 1.5m에 그친다.성인 두 명이 나란히 걷기 어려운 공간에 많은 학생이 몰리면서 등하굣길 안전사고 우려가 있다는 설명이다. 학교 측이 중·고교 등교 2 용산구, 한강맨션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 재공람 용산구가 한강맨션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을 다시 주민에게 공개한다.용산구는 4일부터 10월4일까지 이촌동 300-23 일대 한강맨션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 재공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재공람은 지난해 5월 공람 이후 접수된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산구는 주민 의견을 추가로 수렴해 정비계획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한강맨션 재건축은 당초 최고 68층 규모로 추진됐다. 이후 공공건축가 자문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사전자문 등을 거치며 계획을 보완했다.이번 변경안에는 한강변 열린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스카이라인 조성을 위해 특별건축구역 개념을 도입했다. 한강과 남산 3 용산구의회, 언론 소통부터 양성평등까지…민생 의정 행보 용산구의회가 출입기자들과 만나 하반기 의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용산구의회는 3일 오전 의장실에서 ‘2026년 하반기 지역언론사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장정호 의장과 황금선 부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13명 전원과 출입기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지난 1일 개회한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주요 일정과 안건을 비롯해 하반기 의정활동 계획이 소개됐다. 의원들은 지역 현안과 의정활동 방향을 설명하고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출입기자들과 의견을 주고받았다.특히 구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다룰 의원 연구단체 활동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연구단체는 ▲용산구 노인돌봄 활성화 연구회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