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뉴욕생명, ‘NYL라이프케어보험’ , 치료 중심의 보장을 위한 선진국형 생활보험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8-20 19:51

중대한 질병에 의한 생존율이 점차 증가하면서 생존시 사망보험금을 미리 주는 보험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뉴욕생명은 지난 6월부터 삼성생명에 이어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 보장하는 CI 보험을 개발, 판매했다.

‘무배당NYL라이프케어보험’인 이 상품의 특징은 의료기술의 발전에 따른 평균 수명의 증가와 경제성장에 따른 소득의 향상으로 삶의 질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니드에 부합하고, 3대 질병(암, 뇌졸중, 심근경색)의 발병 증가 추세에도 불구하고 의료기술의 비약적인 발달로 인하여 생존율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을 반영한 고객중심형의 신상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상품의 보장내용은 암 등 치명적인 질병에 걸려 경제적, 육체적 고통을 겪을 수 있는 불안과 공포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선진국형 생활보험으로 피보험자에게 중대한 질병 및 중대한 수술, 화상 발생시 사망보험금의 50%(Ⅰ형) 혹은 80%(Ⅱ형)를 미리 지급한다.

또한 고액의 치료비, 실직에 따른 생활비, 신체장해에 따른 간병비, 집안내부 개조비용, 채무변제, 요양비 등 다목적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상품이다. 이외에도 사망 시 남아있는 유족을 위한 생활자금으로 선 지급 보험금을 제외한 보험금을 지급한다.

뉴욕생명의 한 관계자는 “다양한 특약을 통하여 보다 폭넓은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면 자녀를 위한 느티나무어린이 특약도 부가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고 설명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희망퇴직 아닌 구조조정”…라이나생명 노조, IT 인력 재편에 반발 집회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라이나생명 노동조합이 디지털테크놀로지(DT) 부문 희망퇴직과 후속 전환배치를 사실상의 구조조정으로 규정하고 출범 약 4년 만에 첫 총력 결의대회에 나섰다. 노조는 IT 조직에서 시작된 인력 감축과 업무 외주화가 다른 부서로 확대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31일 오전 11시30분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라이나유니온지부는 서울 종로구 라이나타워 1층 로비에서 조합원 총력 결의대회를 열고 ▲희망퇴직과 추가 구조조정 중단 ▲핵심 IT 기능 외주화 철회 ▲고용안정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라이나생명 노조 라이나유니온지부는 지난 27일부터는 본사 로비에서 철야 천막농성을 진행하고 있는 상태다.정찬희 라이나생면 라이나유니온지 2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CSM 중심 체질 전환…전속FC·AI로 영업력 강화 [진옥동호 신한금융, 부스트업 점검] 진옥동 회장이 달라졌다. 일류(一流) 신한을 강조하던데서 나아가 1등을 위한 '부스트업(Boost Up)'에 시동을 걸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 같은 변화에 주목, 부스트업을 위해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각 계열사들의 전략을 살펴보고 성과를 점검한다. <편집자 주>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가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의 ‘부스트업’ 전략에 맞춰 CSM 중심 체질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보험계약마진(CSM) 성장과 영업채널 경쟁력 강화를 중심으로 내형 외실 모두 균형있는 성장을 이룬다는 방침이다.3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는 올해 ‘TRUST FIRST, Balanced Growth 2026’ 경영기조 하에 상품 포트폴리오 재편과 신상품 출시 통해 3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 GA 중심 보장성 판매로 보험손익 31% 증가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가 법인보험대리점(GA) 채널을 중심으로 종신보험과 건강보험 판매를 확대하며 올해 상반기 보험손익을 30% 넘게 늘렸다. 판매 실적의 약 70%가 GA에서 발생한 가운데 보장성상품 판매 비중을 90%까지 높이면서 보험계약마진(CSM) 상각액이 증가한 결과다.27일 하나생명에 따르면, 하나생명의 올해 상반기 보험손익은 193억원으로 전년 동기 147억원보다 46억원(31.3%) 증가했다. 회사는 보장성상품 확대에 따른 CSM 상각액 증가를 보험손익 개선의 가장 큰 요인으로 꼽았다.GA서 종신·건강보험 판매…보장성 비중 90%하나생명은 올 상반기 GA채널 중심으로 종신보험과 건강보험을 중심으로 보장성상품 판매에 주력했다. 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