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CA, LG CNS 유니센터 솔루션 공급

장시형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12-28 19:15

한국컴퓨터어쏘시에이트(대표 지일상, 이하 한국CA)는 LG CNS에 e비즈니스 관리 솔루션인 유니센터(Unicenter)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LG CNS가 도입한 CA의 e비즈니스 관리 솔루션은 유니센터 NSM, 유니센터 NSM 시스템 퍼포먼스 매니지먼트, 유니센터 DPM, 유니센터 DPM 포 오라클 등 총 4종의 솔루션이다.

LG CNS는 기존 서버 운영관리 시스템으로는 날로 증가하는 서버 규모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그룹 관계사에 대한 만족할 만한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할 것이라는 판단에 따라 관리 솔루션 도입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CA의 제품별 전문가와 LG CNS의 EMS 전문가 3명 등으로 이루어진 프로젝트 전담팀이 약 6개월 간의 작업 기간을 거쳐 내년 상반기에 완료될 예정이다.

LG CNS 관계자는 “아웃소싱에 대한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데이터베이스 및 시스템 장애에 대한 신속한 발견과 복구, 리포팅 작성 및 서버 관리의 자동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도입 배경을 밝혔다.

LG CNS는 내년에도 관리 대상 서버의 증가에 따른 계속적인 확장을 위해 CA 유니센터 솔루션의 추가 도입도 계획하고 있다.

한국CA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기존 공공 금융은 물론 정보통신 분야까지 영업 및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장시형 기자 z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