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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상품] 옥타소프트코리아 ‘전자상거래 빌링시스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12-11 22:24

국제 결제 부문 ‘두각’…e금융솔루션 전문

e금융솔루션 전문업체인 옥타소프트코리아(대표 전두영)가 공급하는 전자상거래 빌링시스템은 B2B 전자지불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옥타소프트코리아가 금융 및 관련업계에서 수행한 프로젝트는 한국무역정보통신(이하 KTNET)의 공동 전자 지불결제시스템, 외환은행의 CTB(cyber Trade Bank)내 B2B XML연동시스템인 MIP(Message Integration Proxy), 무역 결제 PG업체 MPnT의 전자상거래 네트워크 시스템이다.

옥타소프트코리아가 이들 기업에 B2B결제와 관련, 제공한 제품은 기업금융솔루션인 ‘iBanc 스위트’ 내 모듈인 ‘e플랫폼 K’, EPM(기업용지불관리솔루션), ECM(기업용현금관리솔루션) 등이다.

‘e플랫폼 K’는 옥타소프트 미국 본사에서 개발한 ‘e플랫폼’을 국내 업무에 맞게 재개발한 제품이다. 기존의 레거시 시스템을 인터넷, 모바일, 웹TV, 휴대폰, 키오스크 등 다양한 채널들과 연결시켜주는 전자금융 기반 솔루션이다.

EPM은 조직의 전반적 금융 운영을 개선하는데 필요한 통찰력을 제공하는 글로벌 지불관리 네트워크로서 고액의 전자거래 지불 프로세스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게 한다. 현금, 어음 및 사이버 여신인 e론 등을 비롯, 다양한 결제 유형을 수용할 수 있으며 웹서비스, 파일 업로드, ERP 시스템 연동과 같이 다양한 방식의 결제를 지원한다.

ECM은 현금관리 모듈로써 수표계정, 예금, 정기예금 등 전반적인 금융계정을 관리, 추적, 이관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신용장(송금(수금 등 무역상의 모든 거래 서비스 및 결제표준을 관리하는 거래금융, 계정요약(계산(신용 상황체크 등 기업대출을 관리하는 여신금융, 주식 포트폴리오 요약(매입/매출(오픈 투자신탁 조회 등의 신탁업무를 관리하는 뮤추얼펀드 등으로 기능이 구분된다.

기업들은 ECM을 통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된 정보를 접할 수 있다. 여러 은행간에 이뤄진 거래에서도 매도인과 매수인 모두 각자의 계정에서 입 출금할 수 있는 금액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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