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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재, 매직카 패트롤팀 출범

문승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12-07 20:22

출동 전담반 전국 확대…사고처리 원스톱 서비스

LG화재는 지난 5일 본사 광장에서 구자준 사장과 패트롤팀 출동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LG화재 매직카 현장출동 패트롤팀 발대식’을 가졌다.

자동차사고 보상서비스중 고객의 니즈가 가장 높은 현장출동서비스부문의 활동 강화를 위해 출범한 이번‘LG화재 매직카 패트롤팀’은 노트북 컴퓨터와 위치추적 시스템, 디지털 카메라 등 첨단 장비를 갖추고 ‘더 가깝고, 더 빠른’현장출동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기존 대도시 중심으로 야간에 집중 운영돼 오던 현장출동 전담반을 전국단위로 대폭 확대해 24시간 내내 풀가동하게 된다.

이에 따라 고객들을 위해 병원 및 정비공장 안내, 필요시 경찰서에까지 동행해 사고접수를 도와주고 가입사실 증명원을 현장에서 즉시 발급하는 등의 사고처리 전반을 대행하는 원스톱(One-stop) 현장출동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심지역의 러시아워 시간대에 교통체증으로 인한 출동지연 등의 고객 불만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스쿠터를 도입, 고객의 요청시 즉각 출동이 가능한 스피드 업 출동체제를 갖추었다.

(사진설명 : LG화재 구자준 사장(왼쪽)이 패트롤팀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문승관 기자 skmoo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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