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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銀 중소·벤처 창업 ‘산실’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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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2-05-19 18:18

8400명 대상 총 66회 강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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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이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창업의 산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지난 90년 이후 매년 5~6회의 강좌를 정기적으로 실시해 창업을 지원하고 있는 것이다.

기업은행은 지난 90년 정부의 창업촉진시책에 부응하고 실직자 및 예비창업자에게 창업의 방향을 제시해 창업활성화에 기여하고 기업은행의 잠재고객을 발굴하기 위해 창업안내 강좌를 개최하고 있다.

이에 따라 90년 이후 지난해까지 총 8411명을 대상으로 총 66회의 창업강좌를 실시했다. 올해 들어서는 지난 4월 소자본 자영업 창업 강좌를 실시했고 오는 22일부터 2차 강좌를 연다.

중소기업청의 소상공인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강좌는 중소·벤처기업 창업을 주제로 아이템 선정 및 사업타당성 분석, 사업계획서 작성사례, 지적재산관리전략, 창업자금조달, 중소·벤처기업창업 및 육성제도 등에 대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의를 진행한다.



박준식 기자 im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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