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銀, 종업원지주제 실시

박준식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2-05-17 14:02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신한은행은 17일 이익의 일부를 직원들에게 주식으로 지급하는 `종업원 지주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올해부터 당기순이익 목표의 80% 이상을 달성할 경우 이익의 일부를 직원들에게 신한지주사 주식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당기순이익 목표의 80∼100% 달성시 순이익의 1%를, 100∼120% 달성시 목표 순이익의 1% 및 초과수익의 10%를 직원들에게 주식으로 배분한다.

이는 최근 신한지주의 굿모닝증권 인수 과정에서 신한은행이 3천여억원의 중간배당을 실시한데 대해 노조가 반발하자 직원보상 차원에서 도입한 제도로 알려졌다.



박준식 기자 impark@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