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서울은행 인수 컨소시엄, 오늘 제안서 제출

송훈정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1-12-28 15:01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신복영 전 서울은행장이 대표인 서울은행 인수 컨소시엄은 28일 서울은행 인수를 위한 제안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 대표는 이날 `외부 기관이 작성한 제안서에 대해 컨소시엄 참가자들이 최종 검토 작업을 벌이고 있다`면서 `오늘중 제안서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 대표는 또 `서울은행 매각 작업은 서울은행과 정부에 달려있다`며 ` 동부그룹 등 국내 10개 기업과 2개 외국계 자본이 참여하는 컨소시엄 구성에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당초 20% 가량 서울은행의 지분을 확보한후 지분을 늘려가는 것을 골격으로 한 인수 방안도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신 대표는 `컨소시엄 구성후 시간이 촉박해 서울은행의 발전 방향을 담은 인수 제안서를 완벽하게 마련하지는 못했다`고 설명하면서 `서울은행을 인수할 경우 서울은행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원그룹 등 서울은행을 인수하겠다고 밝힌 기업들은 제안서 제출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다.



송훈정 기자 hjsong@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