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빛銀, 거액 고객 공략

송훈정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1-12-12 13:37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빛은행은 12일 1억원 이상 예치한 고객만 사용할 수 있는 `PB 센터`를 서울 서초지점에 개설, 거액 고객을 늘리는데 주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빛은행은 이달중 이런 센터를 서울 대치동과 성남 분당에 추가 설치하고 내년에는 전국 지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면적이 70평 규모인 이 센터에는 지문인식 출입통제 시스템과 특급호텔 수준의 마감재가 설치됐고 전용 상담실에 전담 직원이 배치돼 세무, 부동산, 투자신탁 등 종합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한빛은행은 말했다.

한빛은행은 내년말 이 센터의 사용 고객 기준을 예금액 5억원 이상으로 높이고 예금 10억원 이상 고객의 경우 별도 공간을 설치해주는 방안도 검토중이다.



송훈정 기자 hjsong@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