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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3개월만기 금전신탁 판매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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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1-12-10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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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은 10일부터 3개월 단기 신탁상품인 `국민 신추가금전신탁`을 옛 국민.주택 전 영업점에서 시판한다고 밝혔다.

이 신탁은 추가입금이 자유롭고 분할인출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건별 3개월이 지나면 중도해지 수수료가 면제되는 특징이 있으며 기존의 단기 추가금전신탁의 판매기한이 연말로 만료되는데 따른 대체상품으로 개발됐다.

최저 100만원 이상 제한없이 가입할 수 있으며 비과세 생계형저축으로도 가입할 수 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 신탁은 절대금리가 높은 우량 회사채 등에 집중 투자해 자산을 운용하게 된다`며 `금리변동시에는 단기매매를 통해 추가 수익확보도 가능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만족시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훈정 기자 hjso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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