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수출입銀, 3년만기 2억1천만弗 최저금리 조달 성공

송훈정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1-11-28 21:38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수출입은행은 28일 홍콩에서 바클레이즈, ABN암로, 싱가포르개발은행(DBS) 등 14개 투자은행들이 참여한 해외은행단과 2억1천만달러의 신디케이트론 도입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차입은 국내 기업의 수출지원을 위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차입조건은 3년만기이며 금리는 리보+0.35%P이다.

이 차입조건은 외환위기 이후 국내금융기관이 해외에서 조달한 차입조건 중 가장 양호한 조건으로 만기 3년의 차입기간을 감안할 경우 국내금융기관들의 해외차입 금리 중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송훈정 기자 hjsong@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