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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S 중개회사 출범 준비 본격화

김미선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11-14 23:09

CRM 전문 기업 위세아이텍(대표 김종현닫기김종현기사 모아보기)이 삼성화재에 CRM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

위세아이텍은 파이언소프트(대표 이상성), 시스템비즈니스(대표 강호석)와 함께 삼성화재가 추진하는 웹로그 분석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삼성화재가 구축하는 웹로그 분석시스템은 웹로그 분석 및 컨텐츠, 파트너 관리 시스템 등으로 구성된다.

삼성화재는 이 시스템을 통해 회사 홈페이지와 설계사, 대리점의 개인홈페이지 등 인터넷상의 새로운 영업채널과 관련, 효과적인 정책을 수립하고 능률적으로 온라인 파트너를 관리해 인터넷 마케팅력이 보다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향후 약 3개월간 구축되며 앞으로 구현할 DW와 연계된다. 이 프로젝트에는 파이언소프트와 위세아이텍이 공동 개발한 ‘파이오닉(Pionic) CRM’과 웹 데이터웨어하우스, OLAP/리포팅 시스템이 적용된다. 시스템 비즈니스는 고객 프로파일 분석을 위해 프로파일 핸들러(Profile Handler)를 공급한다.

위세아이텍은 삼성몰 옥션 팍스넷 조인스닷컴 등에 분석 CRM을 구축한 바 있다.



김미선 기자 u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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