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덕훈 한빛은행장, 중국 인민은행 총재 면담

송훈정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1-11-02 10:29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빛은행은 이덕훈 행장이 2일 오전 중국 베이징차이나월드호텔에서 중국 인민은행 따이샹롱(戴相龍) 총재와 만나 중국내 한빛은행 지점 추가설치 등 현안을 논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 행장은 이날 면담에서 한국의 금융구조조정과 한빛은행의 최근 경영 성과를 설명하는 한편 중국 상하이 이외에 베이징 등지에 지점을 추가 설치하면 양국간 경제 협력이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따이 총재는 중국이 세계무역기구(WTO)에 가입하면 중국 경제가 더 개방되고 발전할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두 은행간 업무 협조에 높은 관심을 표명했다고 한빛은행이 전했다.

한빛은행은 지난 6월 중국 최대의 은행인 중국공상은행과 업무제휴를 맺고 공상은행의 3만6천여개 지점을 통해 인민폐 대출 알선, 송금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훈정 기자 hjsong@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