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부산銀, 내년 순익 1200억 전망

송훈정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1-10-28 22:24

29~30일 기관투자가 대상 개별 미팅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부산은행은 내년도 당기순익이 1000억원에서 최대 120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부산은행은 29일~30일 이틀간 서울 은행연합회등지에서 기관투자가들과 개별 미팅을 갖고 올해 경영실적과 이같은 내년도 경영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부산은행에 따르면 내년도 당기순익 1000억~1200억원과 함께 총자산 16조원, 자기자본 5525억원 등 경영실적이 올해보다 10% 안팎 호전될 전망이다.

또한 총수신은 13조3600억원, 총여신 7조5000억원에 이들 것으로 전망했으며 BIS비율 10.54%, ROA 0.88, ROE 23.99%등의 경영지표 계획을 밝혔다.

고정이하여신 비율도 내년도에 대폭 줄어든 3.70%에 이를 전망이며 순이자마진은 2.80%를 예상했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심훈행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부산은행을 미국의 와코비아은행, 일본의 시즈오카은행 수준의 초우량 지역은행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재무구조 개선, 수익성 제고 등에 만전을 기하고 주주가치 및 고객서비스를 극대화 하겠다”고 밝혔다.



송훈정 기자 hjsong@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