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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銀, 개런티 플러스 신탁 판매

박준식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10-23 11:55

한빛은행은 세계적 금융기관인 ING베어링이 만기보유시 투자자에게 원금 및 최저금리 지급을 보장하고 미국의 주요 증권지수인 에스엔피(S&P) 500 지수에 수익률을 연계시킨 `개런티 플러스 특정금전신탁`을 25일부터 판매한다.

이 상품은 투자원금 뿐만 아니라 최저금리까지 보장하는 것으로 국채와 S&P 500지수에 연계된 ING베어링 발행 3년만기 외화유가증권에 투자한다고 한빛은행은 설명했다.

가입금액은 최저 미화 5만달러(약 6천518만원) 상당으로 1만달러 단위로 약정 가능하며 최저 수익률은 만기 보유시 3%가 보장된다. ☎(02)2002-3833



박준식 기자 im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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