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국민.주택합병銀, 뉴욕상장 내주 승인 전망

송훈정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1-09-05 16:38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국민.주택합병은행의 뉴욕증시 상장을 위한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의 유효승인이 다음주로 미뤄질 전망이다.

5일 두 은행 합병추진위에 따르면 뉴욕증시 상장을 위해 SEC에 낸 합병은행 재무자료가 미국 회계기준(US GAAP)에 맞는 지 여부를 따지는 유효승인이 이번주초 이뤄질 것으로 예상됐으나 이르면 다음주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합추위는 SEC에 예비 재무자료를 제출한 뒤 SEC의 요청에 따라 3차례에 걸친 자료 보완을 해왔으나 SEC의 마지막 질의가 다소 늦어지는 바람에 승인 획득 예상시점도 미뤄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국민은행 노동조합은 이날 공식 출범도 안된 국민.주택합병은행의 비상임 이사후보를 선정한 것은 명백한 은행법 위반이라고 주장했다.

노조 관계자는 `은행법에 비상임 이사는 주주대표와 이사회가 추천하도록 명시돼 있는데도 신설법인이 설립되지 않았고 주주명부도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비상임이사 후보를 선정한 것은 위법`이라며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송훈정 기자 hjsong@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