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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국민찬스신탁 1020억 한정판매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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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1-07-1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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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이 23일부터 이틀간 채권시가평가에 따른 금리변동 위험을 최소화한"국민찬스신탁" 4차분을 1020억원 한도로 시판한다.

"국민찬스신탁"은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총 1500억원이 시판된바 있으며 신용등급 A등급 이상인 삼성카드, 삼성캐피탈, 엘지캐피탈 등이 발행한 CP(기업어음)에만 전액 투자한다.

가입대상은 개인, 법인 등 제한이 없고 가입금액은 최저 1억원이상 제한없이 가능하며, 신탁기간은 6개월이다.

특히 신탁만기일과 투자채권의 만기일을 일치시켜 시장금리 변동에 따른 금리위험을 최소화시킴으로써 배당이 안정적인 것이 특징이다.



송훈정 기자 hjso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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