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용금고 부실채권 회수 원활해진다

김성희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1-06-20 21:36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신용금고업계의 부실채권 회수가 보다 원활해질 전망이다.

상호신용금고연합회는 19일 서울신용평가정보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전략적 업무제휴는 신용금고연합회가 회원사인 신용금고의 부실채권을 축소하고 채권추심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적극 추진한 것이다.

이에 따라 서울신용평가정보는 신용금고업계의 채권추심, 신용조사, 신용조회 업무를 수행하면서 본·지점에 업무수행을 위한 전담반을 편성하고 수임채권에 대해 소멸시효를 관리하면서 채권추심전문기관으로서 업무 노하우 등을 금고업계에 제공하게 된다.

신용금고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업무제휴로 신용금고업계는 부실채권을 적극 회수하고 채권추심업무관련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며 “일정 거래조건 충족시 신용정보조회시스템을 서울신용평가정보를 통해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성희 기자 shfree@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