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베스트이지닷컴 전면 개편

임상연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06-18 16:35

대우證, 다이나모시스템 도입 서비스 강화

대우증권이 세계적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베스트이지닷컴의 전면 개편작업을 시작했다. 대우증권은 이번 작업을 통해 인터넷 트랜드의 변화에 맞춰 베스트이지닷컴을 웹 중심의 기능성 홈페이지로 개편할 계획이며 개별 고객의 취향에 맞는 궁극적인 금융종합서비스를 위해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대우증권이 지식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베스트이지닷컴의 전면 개편작업에 들어갔다.

올 4월 오픈 예정인 대우증권의 새로운 베스트이지닷컴은 금융종합서비스를 위한 다양한 컨텐츠와 고객 일대일 맞춤형 서비스를 위한 각종 솔루션들로 업그레이드 된다. 이를 위해 대우증권은 베스트이지닷컴의 내부 인트라넷을 외부로 통합, 고객 테이터베이스와 ERP CRM 등의 솔루션들을 종합적으로 관리 운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대우증권은 지난해 개발한 e-KM시스템을 이용, 리서치 자료를 고객들의 개별 취향에 맞춰 각종 채널을 통해 자동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개발하고 있으며 보험 세무컨텐츠 등의 재테크 정보도 더욱 보강할 방침이다.

특히 대우증권은 새로운 베스트이지닷컴을 위해 국내 증권사로서는 처음으로 다이나모(Dynamo) 컨트롤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다이나모 컨트롤 시스템은 고객의 베스트이지닷컴 이용 형태를 분석해 해당 고객이 재방문 할 경우 이전 방문 기록이 시뮬레이션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으로 고객 편의성을 최대화시킨 새로운 시스템이다.

대우증권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일 베스트이지닷컴은 기능성과 편의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궁극적인 금융종합서비스를 해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임상연 기자 syl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오세진 디지털엑스 대표 사의…미래에셋, 인수 후 경영진 재편 속도 미래에셋그룹이 가상자산 거래소 디지털엑스(옛 코빗)의 대표이사 교체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세진 디지털엑스 대표가 사임 의사를 밝힌 가운데 경영진 재편에도 관심이 모인다.오세진 대표 사임 의사 표명…후임 인선 주목2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 측은 이달 중 오세진 디지털엑스 대표를 교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융당국에도 관련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디지털엑스 관계자는 “현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 의사를 밝힌 바 있다”며 “관련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현 시점에서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말했다.오 대표는 2020년 1월 코빗 대표이 2 김승연 넥스트증권 대표 연임…"리테일 서비스 출시 집중" 김승연 넥스트증권 대표이사가 연임에 성공했다.넥스트증권은 지난 10월 14일 이사회에서 김 대표의 연임을 의결했다고 2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10월 29일부터 2년이다.AI·영상 콘텐츠 기반 리테일 사업 확대2024년 10월 처음 취임한 김 대표는 파생상품 중개 중심의 기존 사업 구조에 AI(인공지능)와 영상 콘텐츠 기반 리테일 사업을 접목하는 작업을 이끌어 왔다.김 대표는 1980년생으로, 콜롬비아대학교 컴퓨터과학·생체의공학 학사, 카이스트 뇌공학 석사를 졸업했다. 구글과 틱톡 등 글로벌 기업을 거친 플랫폼 비즈니스 전문가로 꼽힌다.새 임기에는 리테일 서비스 출시와 안정적인 운영에 집중할 계획이다.넥스트증권은 개인투자자를 3 강태영號 농협은행, 인천 청년 주거대출 최대 1억 지원…신규 대출·만기 연장 심사 병행 [지역청년 주거금융 전략④] 청년들의 전·월세 보증금 마련을 돕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은행이 협력하는 주거금융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인천시는 청년 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을 통해 전·월세자금대출과 이자지원을 연계하고 올해 신규 모집 정원을 확대했다.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은 인천시와 협력해 청년들에게 최대 1억원의 전·월세자금을 대출하고 있다. 지원 대상자의 대출한도와 임차주택의 안정성, 보증서 발급 가능 여부를 심사해 대출을 실행하며 기존 이용자의 연장 심사도 병행하는 방식으로 신규 대출부터 만기 연장까지 금융지원을 이어간다.모집 정원 확대…제대군인 연령 특례농협은행은 인천시·한국주택금융공사와 협력해 청년 주택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