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국민銀 노조, 행장 퇴실 저지농성 계속

송훈정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0-12-13 14:54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국민.주택은행의 합병 논의와 관련해 지난 12일부터 김상훈 국민은행장의 퇴실 저지에 들어간 국민은행 노조원들이 13일 아침까지도 농성을 계속하고 있다.

13일 국민은행에 따르면 국민은행 노조원과 비조합원 간부 등 2천여명은 12일 저녁부터 합병 강력 반대 입장을 천명하고 행장실 앞 점거농성을 시작했으며 13일 새벽 1시께부터 일부 농성인원은 귀가했다.

국민은행 노조 관계자는 `13일 아침에는 200명 정도의 인원만 남아 점거농성을 계속중`이라면서 `대다수 조합원들이 업무에 들어갔기 때문에 13일 은행영업은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이경수 노조위원장은 이날 향후 투쟁지침을 통해 ▲13일 출근시 지점당 2명씩 명동본점 7층으로 직접 출근하고 ▲각 분회는 야간농성이 이어질 것에 대비, 2개조로 구성해 교대하며 ▲13일 영업시간 후 1개조는 본점에 집결할 것을 노조원에게 전달했다.



송훈정 기자 hjsong@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