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제주와 합병 부정적..CLSA

송훈정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0-12-07 17:02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크레디리요네(CLSA)증권이 외환은행의 지주사 편입과 신한-제주은행 합병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추정했다.7일 CLSA는 정부가 금융지주회사에 외환은행(04940)을 포함시키려고 하고 코메르쯔에게는 합병댓가로 강력한 보따리를 제시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으나 제일은행의 뉴브릿지 경우처럼 극단적 수혜가 주어지지 않는다면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추정했다.

이어 신한이 다른 대형은행을 기피하면서 주주특성이 비슷한 제주은행과 합병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공식적으론 부인) 이같은 합병이 추진될 경우 신한은행에 대해 제한적으로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평가했다.

CLSA는 비록 정부가 부실채권 인수시 풋-백옵션을 부여해주더라도 잠재손실 수용에 충분치 않을 수 있다고 지적하고 신한은행에 대한 기술적매도(TR Sell)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송훈정 기자 hjsong@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