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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銀 “은행 홍보엔 신문이 최고”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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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0-12-03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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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이 은행과 관련된 신문 보도내용을 묶어 만든 홍보책자로 고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기업은행은 지난 2월 1999년도 분과 8월 2000년 상반기 분등 총 2회에 걸쳐 60여 페이지 분량의 기사모음 책자를 발간했다.

신상품, 행사, 우수사례, 최고 경영자 인터뷰 등 각 부분별로 정리된 기업은행 기사 모음집 ‘언론이 본 기업은행’ 책자는 고객들에게 은행에 대한 고객의 믿음을 확인시키기에 충분했다.

‘언론이 본 기업은행’를 창구에 비치해 놓자 고객들은 기업은행의 새로운 이미지를 발견하고 부정적인 이미지를 해소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공공기관이나 관공서 등은 첫 거래시 은행의 안전성을 보장받을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를 요구하는데 이 책자는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



박준식 기자 im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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