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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해외 부실자산 매각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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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0-09-1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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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이 살로먼스미스바니증권에 1억5600만달러 규모의 해외 부실자산을 매각했다.

매각된 자산은 수출입은행 해외 현지법인이 중국 및 동남아 개도국 채무자로부터 인수한 것으로 매각대금의 50%는 현금으로, 나머지 50%는 특별목적회사(SPC)가 발행하는 채권으로 받게된다.


송훈정 기자 hjsong@k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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