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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분리과세형 빅맨 골드정기예금 판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6-10 13:36

국민은행은 12일부터 금융소득 종합과세에 대비한 분리과세형 금융상품인 `빅맨골드 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고객이 계약기간내 소득상황 변화에 따라 언제든지 분리과세와 종합과세중 유리한 쪽으로 변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은행 관계자는 설명했다.

가입금액은 1억원 이상이며 가입기간은 5년이지만 3년이 지나면 이자손해없이 해지가 가능하다.

가입일부터 3년까지 3년 만기 일반정기예금이율에 0.1%포인트를 더한 금리가, 3∼5년은 3년 경과일 당시 2년만기 일반정기예금 금리에 0.1%포인트를 합친 금리가 각각 적용된다.

국민은행은 2001년 6월 30일까지 가입금액이 2억원 이상인 고객들에게 금강산이나 사이판 등을 여행할 수 있는 자유여행권, 장기보장성 보험 무료가입, 종합건강 검진권 중 1가지를 선택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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