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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IR] 아인텍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5-18 09:28

“세계시장에서 기술로 승부하겠습니다”

아인텍(대표 정성훈 www.eintec.co.kr) 은 세계 최고의 메카트로닉스와 웹컨트롤 시스템 전문회사를 지향하는 리니어 모터 및 모터 관련 설비업체다. 현재 자본금 4억원으로, 현장경험이 풍부한 고급인력 8명을 보유하고 있는 아인텍은 리니어 모터 및 모터 관련설비와 웹 인터페이스 제어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아인텍의 정성훈 사장은 한국 생산기술 연구원 부설 산업기술교육센터를 졸업하고, 콘베이어 스토퍼 실린더 등 관련 모터를 다수 개발하는 등 전문 기술인으로서의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의욕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부천시에 소재한 아인텍의 본사 공장은 정사장의 축적된 경험만큼 현장의 땀냄새가 진하게 배어 나오고 있다. 넓지 않은 공장이지만 크게 울리는 기계음 속에서 사장과 사원 누구나 건강한 모습으로 작업복 밖으로 열기를 쏟아내고 있다.

지난 96년 설립된 아인텍은 한국 생산기술연구원으로부터 유망 중소기업에 선정되었고 올해 2월에는 기술신용보증기금에서 기술평가를 받아 벤처기업으로 지정되었다.

98년부터 흑자를 실현하고 있는 아인텍은 국내 유일의 리니어 모터 생산 라인을 자체 확보해 전국적인 판매망을 통해 공급하고 있다.

정사장은 현재 리니어모터 구조 및 생산기술 관련 특허 2건과 리니어 모터 설계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1건, 그리고 리니어모터 제어방법 및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2건을 특허 출원 등록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미국 등 선진국 기업이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는 현 세계시장 상황속에서, 국내기업들의 상품화 진행이 전무한 상태여서 아인텍의 국내 경쟁력은 달리 설명이 필요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해외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증강시키기 위한 노력이 겸비된다면 아인텍 정사장의 넘치는 의욕은 머지않아 결실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아인텍은 세계적인 리니어 모터 회사 및 모터 관련 설비 업체들과 세계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최고의 제품을 개발하고자 모든 역량을 기울여 최선을 다해 왔으며 세계 속에서 기술 제일주의에 입각한 신념으로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제품개발 및 생산에 최선을 다하는 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아인텍은 그 동안 연구개발로 축적 된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일본, 미국, 유럽등 선진국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인텍은 미래 지향적인 사업 방향을 세계최고의 기술을 목표로 하는 네 가지의 내용으로 21세기의 방향을 설정하고 있다. 우선 기구의 메카니즘을 완전히 혁신시킨 차세대 기술인 리니어 모터의 고정밀도 고속화를 실현시키는 기술개발을 일차적 목표로 하고 있으며, BLDC 모터용 CNC 권선기 및 관련 제어기술 개발과 다양하고 세분화된 모터 드라이브 및 콘트롤러의 개발을 우선시하고 있다.

이외에도 부가가치 창출을 도모할 수 있는 인터넷 웹 제어 관련 기술의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인텍은 오는 22일부터 인터넷 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며 공모가는 8000원으로 책정됐다.

(문의 032-683-9621)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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