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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신용사회 구현에 앞장서는 신용정보사 - 미래신용정보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4-20 09:58

고객감동의 서비스 제공이 목표

미래신용정보(사장 趙慶來·사진)는 국내 최초로 신용정보업을 영위한 신용정보회사이다.

1998년 법인을 설립해 채권추심 및 신용조사업 인가를 받은 미래신용정보는 실질적으로는 지난 82년 금성사(現 LG전자)의 할부채권 추심업무로부터 시작됐다.

지금은 LG캐피탈(舊 LG신용카드, LG할부금융)의 추심업무에 이르기까지 국내 최대 최고의 채권추심회사로 성장했다. LG전자 FAC사업부 채권관리부터 시작한 미래신용정보는 20여년간의 실무경력을 축적해 온 최고 전문인력 1500여명이 포진돼 있는 등 다수 정예의 핵심인력이 다양한 유형에 따른 적절하고도 과학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

또 미래신용정보의 채권관리 시스템은 국내 최초의 한국형 채권관리 시스템으로 최종사용자 중심으로 설계 운영되고 있는 자기검증 진단 시스템이다. 전국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정보 축적이 가능하며, 사용자의 조건검색을 통한 우선 순위에 의한 업무 수행 및 난이도와 형태에 따른 연체고객의 분류작업이 가능하다. 업무진행 상태도 중앙에서 관리·상담·지시의 1인 통제가 가능한 세계적 선진 시스템인 것이다.

채권시스템 외에도 업무의 효율 극대화를 위한 MBO시스템 또한 미래신용정보의 자랑이다. MBO시스템은 분석업무의 효율성과 동기부여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개인별 목표대비 달성률 관리 및 실시간 실적관리가 가능하다.

미래신용정보는 인간미가 반영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재의 선발 및 발굴에 있어서도 품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SVC정신을 관리의 바탕에 둠으로써 고객관리의 수준을 한차원 높여가고 있다. 이러한 20여년간의 업무 노하우와 인재개발 노력으로 미래신용정보는 국내 유수의 신용평가회사 및 신용정보회사에 수많은 핵심인력들을 배출해 신용정보 전문 인재 육성의 사관학교라는 명성을 얻고 있다.

미래신용정보의 업무 영역은 크게 3가지로 나뉘어진다.

첫째 채권관리 컨설팅. 채권조직의 구성, 시스템 설계, 관리 운영방법 및 진단에 대한 채권관리 컨설팅을 통해 유동성 증대, 생산성 향상, 비용절감 등에 기여하고 있다.

둘째 채권추심. 국내 최고의 채권 시스템의 보유와 오랜 역사를 통한 전문추심 스킬을 보유한 우수 인재, 전국 31개 지점망을 통한 네트웍, 고객의 사회적 이미지를 지켜주는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기업의 유동성 확보 및 재무구조 개선에 파워풀한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셋째 신용조사. 20여년간 축적된 국내 최대의 신용정보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가장 정확하고 신속한 최상의 신용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미래신용정보는 사람, 시스템, 서비스의 핵심역량을 바탕으로 선진국 수준의 사업다각을 통해 21세기 초우량 신용정보 서비스회사로 부상한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

LG전자와 LG캐피탈을 거치면서 축적된 데이터베이스, 스킬, 인재를 바탕으로 고객저변 확대를 통해 초우량신용정보 서비스 회사로 발도움해 신용정보업계 최고의 자리를 지켜나가겠다는 것이다.

趙慶來사장은 “고객만족이 아닌 고객감동으로 승화시키는 서비스 제공이 우리의 핵심역량”이라며 “고객사와 고객사의 고객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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