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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최초 `한국영화 투자 신탁상품` 등장

김성욱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4-03 09:19

신협중앙회는 지난달 31일 신협중앙연수원에서 대의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 대의원 총회를 개최해 정관변경 및 신임부회장을 선출했다. 신협은 정관변경을 통해 10개지부, 2개 출장소로 되어있는 현행조직을 4개 지역본부로 개편할 계획이며, 필요한 곳에 출장소를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중앙회에 회원조합에 대한 감사 업무를 전결처리할 수 있는 상임이사를 둘 수 있도록 했다.

정관변경과 함께 이번 임시대의원 회의에서는 제주YMCA신협 金英夫이사장과 인천중부신협 鄭憲이사장을 각각 부회장을 선출했다.

金부회장은 한양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으며 제주도 궁도협회장, 미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의원, 신협중앙회 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제주YMCA신협 이사장, 대양철제㈜ 대표를 맡고 있다. 鄭부회장은 중앙대 사회개발대학원 석사로 신협 인천연합회장, 사회사업가협회 중앙이사. 신협중앙회 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인천중부신협 이사장, 사회복지법인 성동원 원장을 맡고 있다.



김성욱 기자 wscorpio@k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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