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화재 손해사정회사 인수

김성희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0-01-17 09:25

보상서비스 강화·사업비 절감 기대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LG화재는 손해사정회사를 자회사로 인수, 보상서비스가 한층 더 강화하기로 했다.

금감위는 14일 LG화재가 럭키자동차보험손해사정(주)를 자회사로 인수하기 위해 이 회사의 주식 6만주(지분율 100%)를 취득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 승인했다.

이에 따라 LG화재는 손해사정회사를 자회사로 운영함에 따라 손해사정 업무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고, 보상서비스 강화로 보험가입자의 이익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사업비 절감으로 인한 수익성을 향상시키는 등 재산운용의 효율성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3억원의 자본금을 가지고 있는 럭키자동차보험손해사정(대표 이영동)은 직원이 89명이며, 보험사고에 대한 조사와 보험금 사정 등을 전문으로 하는 손해사정회사이다.



김성희 기자 shfree@kftimes.co.kr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