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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5월7일까지 전산 일호가 400만건으로 확장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1-10 16:11

코스닥증권시장은 10일 심각한 매매체결지연을 빚고 있는 전산시스템을 오는 5월7일까지 일호가 400만건 규모로 대폭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스닥증권시장은 지난해 12월27일 일호가 100만건 처리가 가능하도록 전산시스템을 확충했으나 한통 프리텔,하나로통신 등 일부 대형주의 주문폭주로 2시간씩 장마감이 지연됨에 따라 전산시스템을 다시 4배 규모로 확충할 계획이다.

코스닥증권시장은 특히 몇몇 대형종목의 주문폭주가 매매체결지연의 주원닫기주원기사 모아보기인이라고 보고 증권전산과 함께 특정종목 주문폭주로 인한 체결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한 개선작업에 주력할 예정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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