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카드, 주당 1천750원 현금배당

김성욱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1999-12-09 17:57

3백70억원 규모

동양종금이 한개 법인만을 위한 단독 하이일드펀드를 설정했다.

9일 동양종금 관계자에 따르면, 동양종금 하이일드펀드 판매회사중에 하나인 한화증권이 8일 오후 단독 하이일드펀드를 판매함에 따라 이날부터 운용에 들어가게 됐다. 설정 금액은 3백70억원 규모이다.

동양종금은 이에 따라 8일 코스닥 등록을 위한 공모주청약을 실시한 샘택과 화이반도체의 수요예측에 바로 참여했다.

단독 펀드를 설정하게 된 법인은 공공기관으로 한화증권에서 공사채형 펀드에 가입해 있다가 이번에 하이일드펀드로 옮기게 된 것이다.

동양종금 관계자는 "기존에 운용중인 펀드와 마찬가지로 주식은 공모주에만 참여하게 될 것"이라며 "그러나 그 기관이 요구시에는 주식시장에 투자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또한 동양종금은 수시로 펀드 운용내역을 공개하기는 하겠지만 절대로 운용에 관여하게 하지는 않겠다고 말했다.



김성욱 기자 wscorpio@kftimes.co.kr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12개월 최고 연 6.00%…청주저축은행 ‘단비 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6월 4주] 6월 넷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6.0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 금리 모두 전주 대비 1.00%p 상승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2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 12개월 정기적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청주저축은행 ‘단비 정기적금’과 ‘펫팸정기적금_천안지점’으로 연 6.00%를 제공한다.세후 이자율은 5.08%로,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3만3020원을 받을 수 있다. 단비 정기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펫팸정기적금_천 2 24개월 최고 연 4.25%…스마트저축은행 ‘e-로운 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6월 4주] 6월 넷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4.25%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전주 대비 0.4%p 상승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2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 24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스마트저축은행 ‘e-로운 정기예금’과 ‘e-정기예금’으로 연 4.25%의 금리를 제공한다.이자계산방식은 단리와 복리 중 선택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의 세후 이자율은 3.6%로 1000만원을 24개월간 예치 시 받을 수 있는 세후 이자 3 12개월 최고 연 4.60%…라온저축은행 ‘정기예금 비대면’[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6월 4주] 6월 넷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4.6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전주 대비 0.6%p 상승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2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 12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라온저축은행의 ‘정기예금 비대면’이었다.이자계산방식은 단리와 복리 중 선택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의 세후 이자율은 3.89%로 1000만원을 12개월간 예치 시 받을 수 있는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38만9000원이다. 복리 기준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