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비씨카드, MBC와 제휴카드 발급 계약

김성욱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1999-11-15 16:11

금융감독원, 불법땐 전(前)주주도 3년간 책임

금고의 경영권 이전 과정에서 인수자가 부당한 방법을 통해 자금유용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최근 금감원은 경영권 이전과정에서 인수자가 금고의 재산에 대한 정확한 실사도 거치지 않고 경영권 인수후 자금유용 사례가 적발됨에 따라 각 신용금고에 경영권 이전에 주의하라는 통보를 보냈다.

현재 상호신용금고법 제37조3에 따르면 금고의 임원 및 과점주주는 재임시는 물론 퇴임 또는 주식 양도 후에도 3년까지 예금 등에 관련된 채무에 대해 연대책임을 지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인수자의 예금유용 등 불법 행위가 발생시에는 前임원 및 대주주도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인수자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금감원은 최근 금고의 경영권 변경과정에서 불법사례가 적발됨에 따라 금고에 대한 검사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성욱 기자 wscorpio@kftimes.co.kr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12개월 최고 연 6.00%…청주저축은행 ‘단비 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6월 4주] 6월 넷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6.0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 금리 모두 전주 대비 1.00%p 상승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2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 12개월 정기적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청주저축은행 ‘단비 정기적금’과 ‘펫팸정기적금_천안지점’으로 연 6.00%를 제공한다.세후 이자율은 5.08%로,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3만3020원을 받을 수 있다. 단비 정기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펫팸정기적금_천 2 24개월 최고 연 4.25%…스마트저축은행 ‘e-로운 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6월 4주] 6월 넷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4.25%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전주 대비 0.4%p 상승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2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 24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스마트저축은행 ‘e-로운 정기예금’과 ‘e-정기예금’으로 연 4.25%의 금리를 제공한다.이자계산방식은 단리와 복리 중 선택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의 세후 이자율은 3.6%로 1000만원을 24개월간 예치 시 받을 수 있는 세후 이자 3 12개월 최고 연 4.60%…라온저축은행 ‘정기예금 비대면’[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6월 4주] 6월 넷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4.6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전주 대비 0.6%p 상승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2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 12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라온저축은행의 ‘정기예금 비대면’이었다.이자계산방식은 단리와 복리 중 선택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의 세후 이자율은 3.89%로 1000만원을 12개월간 예치 시 받을 수 있는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38만9000원이다. 복리 기준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