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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카드 신임 부사장에 신현갑씨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1999-10-09 16:23

◆국민은행- 워크아웃, 법정관리 및 화의 진행중인 업체들과 대우그룹에 대한 여신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반면 지난 6월 골드만삭스로부터의 5억불 자기자본을 성공리에 유치했고 소매금융부문에서의 경쟁력, 여신심사 및 관리체계의 재정비, 부실채권의 ABS발행을 통한 축소등을 감안할 때 중기적으로 양호한 자산건전성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돼 회사채 신용등급을 AAA로 평정.

◆삼성카드- 단기적으로 삼성자동차에 대한 대여금의 대손처리가 부담이 되고 있다. 그러나 낮은 자금조달비용, 정상입금률 향상등을 바탕으로 적정수준의 유동성 유지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판단, 무보증채에 A+등급을 부여.

◆외환신용카드㈜- 저금리, 장기위주의 효과적인 자금조달로 적정유동성을 유지하면서 마진율 높은 카드사업 위주의 자금운용으로 일정 수준의 수익성 시현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무보증사채의 신용등급을 A+로 평정.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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