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송승환 전 강서구청 공보관, 한국문화진흥 감사·심의위원 재위촉

정경환 기자

hoan@fntimes.com

기사입력 : 2026-11-02 10:53

송승환 한국문화진흥 감사 자문·심의위원회 위원. ⓒ 송승환 페이스북

송승환 한국문화진흥 감사 자문·심의위원회 위원. ⓒ 송승환 페이스북

[한국금융신문 정경환 기자] 송승환 전 강서구청 공보관이 한국문화진흥 감사 자문·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재위촉됐다.

한국문화진흥은 지난 1일 송 전 공보관을 감사 자문·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재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한국문화진흥은 지난해 11월 송 전 공보관을 감사 자문·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한 바 있다.

송 전 공보관은 재위촉과 관련 “기본에 충실하면서, 시민의 눈으로 냉철하게 보고 시민의 귀로 바르게 듣는 마음가짐으로 올바른 행정행위를 유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공공의 성과를 제고하는 감사, 시민 목소리에 적극적으로 부응하는 감사, 내부통제 및 핵심 위주의 수준 높은 심층감사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덧붙였다.

재무·공공회계전문가인 송 전 공보관은 현재 행정안전부 공익사업선정위원회 위원(공무수행사인)과 서울시 공익감사단 위원, 통일부 통일교육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 4월에는 2025회계연도 서울시 결산검사위원으로 위촉돼 지난 회계연도 동안 집행된 예산이 당초 목적과 계획에 맞게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확인하고, 결산서 및 재무제표 검토와 주요 사업 집행상황 점검 등을 통해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재정 운용 전반을 살펴보는 역할을 수행했다.

한편, 한국문화진흥은 문화예술진흥을 위한 문화예술진흥기금을 조성하기 위해 1984년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의 공공기관이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100% 출자한 자회사로, 현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소유의 골프장인 뉴서울컨트리클럽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정경환 한국금융신문 기자 ho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오세진 디지털엑스 대표 사의…미래에셋, 인수 후 경영진 재편 속도 미래에셋그룹이 가상자산 거래소 디지털엑스(옛 코빗)의 대표이사 교체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세진 디지털엑스 대표가 사임 의사를 밝힌 가운데 경영진 재편에도 관심이 모인다.오세진 대표 사임 의사 표명…후임 인선 주목2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 측은 이달 중 오세진 디지털엑스 대표를 교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융당국에도 관련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디지털엑스 관계자는 “현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 의사를 밝힌 바 있다”며 “관련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현 시점에서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말했다.오 대표는 2020년 1월 코빗 대표이 2 김승연 넥스트증권 대표 연임…"리테일 서비스 출시 집중" 김승연 넥스트증권 대표이사가 연임에 성공했다.넥스트증권은 지난 10월 14일 이사회에서 김 대표의 연임을 의결했다고 2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10월 29일부터 2년이다.AI·영상 콘텐츠 기반 리테일 사업 확대2024년 10월 처음 취임한 김 대표는 파생상품 중개 중심의 기존 사업 구조에 AI(인공지능)와 영상 콘텐츠 기반 리테일 사업을 접목하는 작업을 이끌어 왔다.김 대표는 1980년생으로, 콜롬비아대학교 컴퓨터과학·생체의공학 학사, 카이스트 뇌공학 석사를 졸업했다. 구글과 틱톡 등 글로벌 기업을 거친 플랫폼 비즈니스 전문가로 꼽힌다.새 임기에는 리테일 서비스 출시와 안정적인 운영에 집중할 계획이다.넥스트증권은 개인투자자를 3 강태영號 농협은행, 인천 청년 주거대출 최대 1억 지원…신규 대출·만기 연장 심사 병행 [지역청년 주거금융 전략④] 청년들의 전·월세 보증금 마련을 돕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은행이 협력하는 주거금융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인천시는 청년 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을 통해 전·월세자금대출과 이자지원을 연계하고 올해 신규 모집 정원을 확대했다.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은 인천시와 협력해 청년들에게 최대 1억원의 전·월세자금을 대출하고 있다. 지원 대상자의 대출한도와 임차주택의 안정성, 보증서 발급 가능 여부를 심사해 대출을 실행하며 기존 이용자의 연장 심사도 병행하는 방식으로 신규 대출부터 만기 연장까지 금융지원을 이어간다.모집 정원 확대…제대군인 연령 특례농협은행은 인천시·한국주택금융공사와 협력해 청년 주택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