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 대상 '꿈나무 초대행사' 진행

조범형 기자

chobh06@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8-11 09:27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들이 꿈나무 초대행사에 참여했다. /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들이 꿈나무 초대행사에 참여했다. /사진제공=대우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조범형 기자] 대우건설이 여름방학을 맞아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2026 대우건설 꿈나무 초대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일부터 이틀간 진행됐으며 임직원 자녀 80명이 참여했다.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으로, 국내외 건설현장에서 근무해 가족과 휴가를 보내기 어려운 임직원의 자녀를 우선 선발했다.

◇ 본사·써밋갤러리 견학…건설업 체험 프로그램 진행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들이 수원에 위치한 대우건설 인재원에서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했다. /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들이 수원에 위치한 대우건설 인재원에서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했다. /사진제공=대우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참가자들은 서울 을지로 대우건설 본사를 찾아 회사와 건설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부모가 근무하는 공간을 둘러봤다.
이어 써밋갤러리에서 도슨트 프로그램을 통해 주거상품과 건축 관련 전시를 살펴봤다. 이후 경기 수원 대우건설 인재경영원으로 이동해 미니올림픽과 레크리에이션, 장기자랑 등에 참여했다.

행사는 본사 견학부터 전시 관람, 체험활동까지 임직원 자녀들이 부모의 직장과 건설업을 접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 2004년 시작해 올해 20번째…임직원 자녀 참여 이어져

대우건설은 2004년부터 꿈나무 초대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로 20번째를 맞았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임직원 자녀들이 부모님의 일터를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가족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평소 부모님이 어떤 곳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했던 자녀들에게 회사와 건설업을 자연스럽게 소개하고,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현대건설·현엔 5년 연속 성장…GS·롯데도 실적 확대 [2026 시평-공사실적] 건설사의 시공능력평가액은 공사실적평가액, 경영평가액, 기술능력평가액, 신인도평가액을 합해 계산된다. 시공능력평가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평가 항목은 공사실적평가액으로 꼽힌다.한국금융신문이 최근 공사실적액 기준으로 상위 10대 건설사를 분석한 결과, 이들 기업의 공사실적액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상위 10위 건설사 공사실적액은 50조307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 평가액인 44조1132억원, 2025년 49조4027억원·등 꾸준한 성장세다. 2022년(36조4673억원)과 비교하면 14조원에 달하는 증가폭을 보였다.상위 건설사들의 공사실적액이 늘어난 것은 해외·신사업 수주 확대와 공사 2 DQN‘역대 최대 실적ʼ SK바이오팜, ‘돈 버는 바이오텍ʼ으로 체질 개선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 기업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다양하다. 객관적 평가를 위해서는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야 한다. 한국금융신문은 ‘알트만 Z-스코어’를 통해 기업이 현재 처한 상황과 대응, 재무건전성 등을 입체적으로 바라보고 그 속에 숨어있는 의미를 심층적으로 다뤄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양현우 기자] SK바이오팜이 올해 2분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거두며 ‘돈 버는 바이오텍’으로의 체질 개선을 입증했다. 대다수 바이오 기업이 만성적인 적자와 자금난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SK바이오팜은 연구개발(R&D) 투자를 지속하면서도 수익성을 창출해내는 ‘선순환구조’를 구축했다는 평가다.역대 최대 실적, 일회성 아닌 본 3 가전양판점 공식 깨야 산다…롯데하이마트 김종윤의 첫 승부 롯데하이마트가 자체브랜드(PB) 확대와 매장 혁신, 생활밀착형 서비스 강화 등을 통해 기존 가전양판점의 공식을 깨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하지만 올해 상반기 성적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매출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고 수익성은 크게 악화됐다. 하반기 턴어라운드를 노리는 롯데하이마트가 야놀자 출신 김종윤 신임 대표의 지휘 아래 사업모델 혁신을 실적 반등으로 연결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17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롯데하이마트의 올해 2분기 총매출액은 733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1% 준 9억 원으로 집계됐다.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더라도 28% 감소된 수치다. 대형가전 시장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