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2월4일 별자리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6-02-04 04:00

[오늘의 운세] 2월4일 별자리 운세
2월4일(수요일) 별자리 운세

물병자리 (1.20 ~ 2.18)
씨앗을 뿌리는 형상이다.
씨를 뿌리는 데에는 탄생을 위한 일이기에 조심스럽고 섬세한 노력이 많이 들어간다. 당신은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으로 사회의 초석이 될 사람이다. 꾸준히 노력한만큼 더디지만 보람도 얻을 수 있다. 현재의 운이 통달치 못하다고 오늘의 운세를 부정적으로 본다면 열심히 쌓아온 공들이 무위로 돌아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오늘엔 딱 : 반려동물

물고기자리 (2.19 ~ 3.20)
인덕이 있다고 과신하다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배신을 당한다.
재물을 잃는 걸로 화가 끝나고 이를 찾으려고 하다가 건강까지 잃을 수 있으니 적은 재물이면 주선했다고 생각하는 게 상책이다. 곧 당사자가 용서를 구할 수 있으나 막다른 길목으로 몰아 자칫 더 큰 낭패를 볼 수가 있다. 발전하여 송사에 휘말릴 수도 있으니 때를 기다리며 참는 게 상책이다.
오늘엔 딱 : 명함

양자리 (3.21 ~ 4.19)
당신의 성공은 스스로 생각하여도 신기할 것이다.
남들이 부러워할 일들이 생길 것이다. 과감하게 일을 추진하여도 좋다. 신념을 가지고 일하는 당신에게 더 이상의 두려움은 없을 것이니 큰 염려는 말기 바란다. 어떤 어려움도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헤쳐 나가기 바란다. 용기는 강한자로 만드는 멋진 무기인 것이다. 그렇지만 강인함보다는 부드러움이 필요하다.
오늘엔 딱 : 즉석식품

황소자리 (4.20 ~ 5.20)
물구덩이 속에서 헤어 나가기 힘든 상태에 있다.
큰 이동수가 있으니 덕을 많이 쌓아서 좋은 방향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한다. 남을 위해 일해야 좋다. 하루 한가지 남을 위해 선행을 쌓는다면 그 덕이 쌓여서 자손에게까지 복을 가져다 준다. 책임을 회피하려 들지 말고 당당하게 시인할 것은 시인하고 먼저 고개를 숙이는 자세가 중요하다.
오늘엔 딱 : 할인쿠폰

쌍둥이자리 (5.21 ~ 6.21)
큰일을 하는 풍운아가 있다면 바로 당신을 두고하는 말이다.
어려운 가운데 일을 거침없이 해낸다. 어렵더라도 열심히 한다면 멋진 일을 이를 수 있다. 지금은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고 반성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 곧 대운이 다가오니 그 때를 대비하며 실력을 쌓아가며 재정적인 여유도 최대한 확보해 두는 것이 길하다. 미리미리 앞날을 생각하며 준비해 두었을 때에야 대업의 성취가 가능하니까.
오늘엔 딱 : 색종이

게자리 (6.22 ~ 7.22)
전반적인 운세가 풀리는 때이다.
기세가 강하므로 어려움은 없지만 대수롭지 않은 일로 해서 다른 사람을 호되게 공격할지 모른다. 그렇게 되면 상대는 마음속에서 섭섭해할 것이고 이것 때문에 먼 훗날 그로부터 다시 어려움을 당한다. 양보와 부드러움으로 세상을 대하면 북쪽이나 동쪽에서 좋은 소식을 전할 것이다.
오늘엔 딱 : 문서정리

사자자리 (7.23 ~ 8.22)
엉키고 설킨 가운데 정신없는 날을 보내게 된다.
물과 불이 싸우는 것 같은 형국이고 잘 진행되던 일이 막히기도 한다. 흐르던 물이 제방을 만나 꼼짝없이 갇히게 되었다고 비유하면 될 것이다. 그러나 자신의 운세는 강하기 때문에 아무리 어려워도 걱정이 안되고 자신만만하다. 자신의 세력이 너무 강하기 때문이다.
오늘엔 딱 : 인물화

처녀자리 (8/23 ~ 9/23)
역마가 떠 있어 매우 바쁘게 움직이지만 결과는 한참 후에 나타나므로 끈기를 갖고 기다리는 자세가 필요하다.
새로운 일의 구상을 할 수도 있고 새로운 이성을 만날 수도 있다. 가정내에서는 서로의 믿음이 필요할 때이므로 마음을 열고 확실한 태도를 보여야 한다. 미혼 남녀에게는 서로의 관계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보라. 좋은 결과가 생길 수 있다.
오늘엔 딱 : 명함

천칭자리 (9/24 ~ 10/22)
오늘은 한가지 일에 몰두하지 못하고 두 갈래로 나누어지는 날이다.
그러므로 집중력이 떨어지는 운인 것이다. 필요 이상의 사람들이 들끓어 마음만 들뜨게 되니 일이나 학업 등에도 산만하여 장애가 따르겠으니 계획적으로 일을 진행시키는 것이 좋겠다. 무리한 계획은 의미도 소득도 없으니 실행 가능한 계획을 세워서 실행에 만전을 기하는 것이 좋겠다. 소원은 특히 막연한 소원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오늘엔 딱 : 병원

전갈자리 (10/23 ~ 11/22)
비교적 기운이 강하여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고 만사 형통할 날이다.
귀인을 만나 그의 도움으로 뜻한 바를 이룰 수 있는 운을 지녔다. 그러나 알아두어야 할 것은 우리가 마음 편하게 먹고 마시고 잠을 자는 동안에도 우주의 운행은 멈추는 일이 없고 삼라만상은 변화되어 간다는 것 즉 운이 극에 이르면 다시 쇠해지는 법이고 여름이 가면 가을이 오고 낮이 지면 어두운 밤이 오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매사에 준비하는 마음가짐이 커야 한다.
오늘엔 딱 : 공기청정기

사수자리 (11/23 ~ 12/24)
강한 운기를 바탕으로 원하는 바를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는 좋은 운이다.
이 운은 권위와 권력을 나타내고 있으며 매사가 명확하고 깔끔한 상태를 나타내고 있어 어떤 일을 하던지 가장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그야말로 피크타임이라고 할 수 있다. 기회를 잡고자 하는 의지가 없으면 아무 소용없는 법이다. 빠른 결단과 행동력이 필요한 때다. 태만하거나 게으르면 이 운을 다 취할 수 없다는 점을 기억하라.
오늘엔 딱 : 쇼파

염소자리 (12/25 ~ 1/19)
지금까지의 어려움이나 괴로움에서 빠져 나올 수 있는 좋은 운이다.
하지만 이 의미는 이러한 어려움에서 빠져 나오려는 의지가 있는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것이고 체념하고 의욕을 상실한 사람에게는 별다른 소득이 없는 운이로다. 이는 게으른 탓으로 모처럼의 행운을 잡지 못하는 수가 있겠다. 공부를 하는 학생에게는 평소의 노력이 빛을 발하게 되어 만족을 얻겠고 오랜 소망이 이루어지는 길한 날이로다.
오늘엔 딱 : 가구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의회, 보성여중 학생 대상 의회 체험 운영 용산구의회가 지역 중학생들에게 지방자치 현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보성여자중학교 학생 17명을 초청해 의회 시설을 둘러보고 구의원들과 지방의회의 역할을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용산구의회는 6일 보성여자중학교 학생 17명과 인솔 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의회 청소년 견학·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교실 밖에서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방의회의 기능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학생들은 본회의장과 제1·2회의실, 방송실 등 의회 주요 시설을 차례로 둘러봤다. 지방의회의 역할과 운영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회 홍보 영상도 시청했다.이어 ‘구의원과의 만남’ 프로그램에 참여 2 서울 중구의회, 명동·을지로 옥외영업 규제 개선 모색 서울 중구의회가 명동·을지로·신당동 등 주요 관광상권의 옥외영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상인들의 영업 현황과 애로사항을 듣고, 상권별 여건을 반영한 허용 기준과 행정절차 개선을 검토하기로 했다.중구의회는 지난 5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관광상권 옥외영업 활성화·규제개선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손주하 의원이 대표를 맡은 의원연구단체 ‘관광도시 규제혁신 연구회’의 연구활동 일환으로 마련됐다.연구회는 윤판오 의장과 손주하·박창배·강현미·김득천 의원 등 5명으로 구성됐다. 관광도시 중구의 지역적 특성에 맞는 규제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해 연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3 노동 탄압 넘어 처우 개선으로…한국지역정보개발원의 새 과제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노동조합이 창립 6주년을 맞아 제3대 집행부를 출범시켰다. 조합원 권익 보호를 넘어 노사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직원 처우와 조직문화 개선에 힘을 모으겠다는 구상이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노동조합은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FKI컨퍼런스센터 1층 그랜드볼룸에서 창립 6주년 기념식과 제3대 집행부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노조 관계자와 공공기관 노동조합 대표, 국회 및 개발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새로운 집행부의 출발을 축하했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행정안전부 산하기관이다. 지역정보화 촉진과 디지털 지방정부 구현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개발원 노조는 한국노총 산하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소속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