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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식사이론, 저속노화 '잡곡주먹밥 2종' 출시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9-18 08:43

롯데웰푸드(대표 이창엽)는 현미, 보리, 찹쌀 등 잡곡 3종을 황금비율로 배합해 구수한 풍미와 톡톡 씹히는 식감이 매력적인 ‘식사이론 잡곡주먹밥’ 2종(참치마요, 차돌김치)을 18일 출시했다. /사진=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대표 이창엽)는 현미, 보리, 찹쌀 등 잡곡 3종을 황금비율로 배합해 구수한 풍미와 톡톡 씹히는 식감이 매력적인 ‘식사이론 잡곡주먹밥’ 2종(참치마요, 차돌김치)을 18일 출시했다. /사진=롯데웰푸드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롯데웰푸드가 현미, 보리, 찹쌀 등 잡곡 3종을 황금비율로 배합해 구수한 풍미와 톡톡 씹히는 식감이 매력적인 ‘식사이론 잡곡주먹밥’ 2종(참치마요, 차돌김치)을 18일 출시했다.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저속노화(Slow Aging)’ 트렌드에 맞춰 혈당지수(GI)가 낮은 잡곡을 활용한 냉동 주먹밥으로, 든든하고 간편하게 한끼 식사를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건강한 재료를 더해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건강 냉동 주먹밥’은 최근 냉동밥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카테고리다. 고물가 흐름 속 집밥에 대한 수요와 도시락을 챙겨 다니는 ‘밀프렙족(미리 식사를 준비하는 사람)’의 증가가 맞물리며 해당 카테고리가 인기를 끈 것이다.

롯데웰푸드의 헬스&웰니스 간편식 브랜드 ‘식사이론(Theory of SICSA)’은 ‘식사이론 잡곡주먹밥’ 2종을 내세워 본격 냉동 주먹밥 시장 공략에 나선다.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줄 ‘식사이론 잡곡주먹밥’은 고온으로 구워 겉은 누룽지처럼 노릇하지만, 속은 갓 지은 밥처럼 고슬고슬해 살아있는 밥알을 자랑한다. 자극적이지 않은 깔끔한 맛으로 마지막 한 입까지 물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D-소비톨액, 아스파탐, 아세설팜칼륨, 수용성안나토 등을 첨가하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기는 것만으로도 건강한 식습관까지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제품은 하나씩 꺼내 먹을 수 있도록 개별 포장했다. 또한, 주먹밥 1개 기준 전자레인지에 2분만 조리하면 돼 매우 간편하다.

‘식사이론 잡곡주먹밥’은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인 참치마요, 차돌김치 2종으로 출시했다. ‘식사이론 참치마요 잡곡주먹밥’은 담백한 참치살에 식물성 마요네즈를 더한 참치마요로 속을 가득 채웠다. 사이사이에 콕콕 박혀있는 스크램블 에그가 고소한 풍미를 선사한다.

‘식사이론 차돌김치 잡곡주먹밥’은 잘 익은 김치를 볶아서 만든 매콤하고 새콤한 김치밥에 차돌박이를 잘게 다져 넣어 감칠맛이 가득하다. ‘식사이론 잡곡주먹밥’ 2종은 꽉 찬 속으로 다른 반찬 없이도 간편하게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롯데웰푸드는 ‘쉽고 간편하게 즐기는 맛있는 건강(Just EAT, Just ENJOY)’이라는 슬로건을 기반으로 ‘식사이론’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원 하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백년가게협동조합연합회와 ‘백년소상공인 브랜드화 및 판로지원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업무협약에 따라 올해 ‘식사이론’과 ‘백년가게’의 공동 브랜드를 론칭하고, ‘백년가게’ 메뉴를 가정간편식(HMR), 즉석섭취식품, 밀키트 등으로 상품화해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저속노화 트렌드 속 식습관과 생활 방식 전반을 바꾸려는 소비자들의 움직임을 발견하고 식사이론 잡곡주먹밥 2종을 선보이게 됐다”라고 소개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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