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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 불맛 입혀 육즙 살린 '오븐에 구워 담백한 햄' 선봬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9-18 08:32

대상(대표 임정배) 청정원이 직화 오븐에 구워 불맛과 육즙을 그대로 살린 신제품 ‘오븐에 구워 담백한 햄’을 18일 내보였다. /사진=대상 청정원

대상(대표 임정배) 청정원이 직화 오븐에 구워 불맛과 육즙을 그대로 살린 신제품 ‘오븐에 구워 담백한 햄’을 18일 내보였다. /사진=대상 청정원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대상(대표 임정배) 청정원이 직화 오븐에 구워 불맛과 육즙을 그대로 살린 신제품 ‘오븐에 구워 담백한 햄’을 18일 내보였다.

최근 집밥 수요가 증가하면서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도 간편하게 전문점 수준의 맛을 낼 수 있는 식재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햄은 풍부한 맛과 높은 활용도, 간편한 조리 방법 등을 앞세워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식재료로 손꼽히고 있다.

이에 청정원은 직화 공정으로 불맛 풍미를 더한 차별화된 사각햄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신제품 ‘오븐에 구워 담백한 햄’은 국내산 돈육을 83% 이상 함유하고 있어 진한 고기의 맛과 풍부한 식감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240도 고온에서 짧은 시간 직화로 구워 겉면은 노릇하고, 육즙은 그대로 살려 속은 촉촉하고 부드럽다. 여기에 청정원만의 특제 비법 소스까지 더해 은은한 불향과 깊은 감칠맛을 구현했다.

제품은 130g과 400g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130g 소용량 제품은 한 끼 반찬이나 간단한 안주 메뉴로 활용하기 좋아 1~2인 가구에게 적합하고, 넉넉한 400g 용량의 제품은 가족 단위 식사나 손님맞이 상차림 음식, 명절 음식 등에 활용하기 좋다.

기호에 맞게 썰어 구워내면 담백한 밥반찬으로 즐길 수 있고, 잘게 다져 볶음밥이나 파스타의 재료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특히 대용량 제품은 길게 썰어 김밥 속재료로 사용하거나 산적, 꼬치전 등 명절 음식에 활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신제품 ‘오븐에 구워 담백한 햄’은 현재 대상 공식 온라인몰 ‘정원e샵’과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향후 쿠팡을 비롯한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대상 측은 “청정원만의 독보적인 육가공 제조 노하우를 발휘한 만큼 기름 없이 구워도 풍부한 육즙으로 퍽퍽하지 않은 차별화된 제품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입맛과 취향은 물론, 취식 트렌드를 반영한 육가공 제품들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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