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작구, 신청사 개청 기념 ‘자동차 무상점검’ 실시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8-18 16:11

사진은 자동차 무상점검 안내문./사진제공=동작구

사진은 자동차 무상점검 안내문./사진제공=동작구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오는 2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청사 외부 필로티(게이트 5번 인근)에서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청 신청사 개청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로 인한 차량 고장을 예방하고 구민의 안전한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동작구민이 소유한 승용 자동차로, 택시‧렌터카‧외제차는 제외된다.

18일부터 동작구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시간대별 50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점검은 서울 중앙자동차 전문정비사업 조합 동작지회 소속 정비사가 맡아 ▲엔진오일 ▲부동액 ▲와이퍼·브러쉬 ▲워셔액 등 소모성 부품을 점검·보충한다.

정밀 점검이 필요한 경우 점검표를 작성해 정비업체 방문을 안내하며, 일상 정비 대상 차량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할 계획이다.

특히 행사 당일에는 동작구 모범운전자회가 참여해 현장 안내, 교통 정리 등 원활한 진행을 도울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무상점검은 단순한 서비스를 넘어, 구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실질적인 지원”며 “많은 구민들이 참여해 여름철 차량 고장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토스증권·넥스트증권, 해외주식 기술 반출 공방…경찰 수사서 엇갈린 판단 토스증권과 넥스트증권이 해외주식 거래 시스템 관련 기술 반출 의혹을 놓고 공방을 벌인 가운데 경찰이 전직 개발자와 넥스트증권 측에 엇갈린 판단을 내렸다.토스증권은 전직 개발자의 소스코드 반출과 넥스트증권 측의 기술 활용 의혹을 제기했다. 경찰은 전직 개발자 1명에 대해서만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송치했으며, 넥스트증권과 관계자들에 대해서는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이번 사건은 증권업계에서 개발 인력의 이동과 핵심 기술의 보호, 영업비밀 관리 문제가 맞물린 사례란 점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해외주식 거래 시스템과 관련한 기술이 분쟁의 중심에 놓이면서 증권사 간 기술 경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영업비밀 침해 2 마포구, 저연차 공무원 경미한 실수 교육·봉사로 대체 서울 마포구가 저연차 공무원의 경미한 업무상 실수에 대해 주의·훈계 처분 대신 교육이나 봉사활동으로 대체하는 제도를 시행한다.마포구는 임용 5년 미만 공무원을 대상으로 ‘저연차 공무원 대체처분 제도’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업무 경험이 부족한 신규 공무원이 실수로 인한 처분 부담을 덜고, 교육과 현장 경험을 통해 직무 역량을 높이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제도 적용 대상은 임용 5년 미만 공무원 가운데 자체감사에서 주의 또는 훈계 처분을 받은 직원이다. 대체처분은 1회에 한해 허용된다. 다만 동일한 감사에서 여러 건의 처분을 받았다면 교육이나 봉사활동 한 번으로 대체할 수 있다.금품수수 등 청렴의무 위반과 복무점검 위반 3 동작구,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주요 사업 예산 확보 논의 동작구가 민선 9기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과 예산 확보를 위해 지역 정치권과 협력에 나섰다.동작구는 지난 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동작갑·을 지역위원회와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를 열고 주요 사업 추진 방향과 지역 현안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협의회는 오전 9시 동작갑 지역위원회, 오전 11시 30분 동작을 지역위원회와 각각 진행했다. 류삼영 동작구청장과 최기일 동작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시·구의원, 주요 당직자, 구청 공무원 등 총 42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동작구의 주요 사업 추진과 국·시비 확보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동작갑 지역에서는 ▲용양봉저정 일대 한강타워 건립 ▲노량진 청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