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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월드메르디앙 서초’ 6월 분양 예정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6-05 08:42

월드메르디앙 서초 투시도./사진제공=한국토지신탁

월드메르디앙 서초 투시도./사진제공=한국토지신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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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한국토지신탁이 6월 중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서 ‘월드메르디앙 서초’를 선보일 예정이다.

‘월드메르디앙 서초’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11층 1개동, 아파트 전용 84㎡ 28가구와 오피스텔 전용 21~65㎡ 20호실로 구성된다. 리얼방배제일차가 위탁해 한국토지신탁이 시행을 담당하고, 디에이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월드메르디앙 서초’의 가장 큰 특징은 강남권 초역세권 단지라는 점이다. 특히 7호선과 4호선 두 개의 노선이 가까운 ‘더블역세권’이라는 점이 주목된다. 강남 생활권을 누리는 생활 인프라와 친자연적인 주거환경도 장점으로 꼽힌다.

강남권에서 선보이는 실속형 주거상품으로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된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아파트의 경우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용 84㎡가 A부터 D까지 총 4개 타입이 적용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광폭 거실 적용과 함께 안방 파우더룸을 제공하고, 발코니 확장을 통해 공간 효율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오피스텔은 전용 21~65㎡까지 총 10개의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된다. 젊은 직장인을 비롯해 신혼부부 등 청년들이 거주하기에 적합한 구조를 선보여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이 임대하기 좋은 상품성을 갖췄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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