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창립 30주년’ BMW 코리아, 5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5종 출시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5-09 10:23

BMW 컨버터블부터 쿠페형, 세단 시리즈 준비
고유 디자인과 BMW M 전용 사양 등 가치 선사

BMW M4 컴페티션 M xDrive 컨버터블 초크 에디션. / 사진=BMW 코리아

BMW M4 컴페티션 M xDrive 컨버터블 초크 에디션. / 사진=BMW 코리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BMW 코리아는 올해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매달 각기 다른 콘셉트의 특별 한정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달에는 따뜻한 봄바람을 느끼며 오픈 에어링과 역동적인 성능을 즐길 수 있는 고성능 컨버터블 모델 3종과 고성능 쿠페 및 세단 모델 각 1종 등 총 5종의 한정 에디션을 선보인다.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오는 13일 오후 3시 BMW 샵 온라인을 통해 창립 30주년 기념 5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5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5종 모두 BMW 인디비주얼 페인트의 특별한 외장색을 적용했으며, 더욱 높은 수준의 편의 사양도 추가했다.

5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은 ▲BMW M4 컴페티션 M xDrive 컨버터블 초크 에디션 ▲BMW M440i xDrive 컨버터블 프로 그리지오 텔레스토 에디션 ▲BMW Z4 M40i 프로즌 딥 그린 에디션 ▲BMW M440i xDrive 쿠페 프로 프로즌 프레시오사 레드 에디션 ▲BMW M340i 프로 프로즌 브루클린 그레이 에디션 등 총 5종이다. BMW 코리아의 온라인 판매 채널인 BMW 샵 온라인을 통해 판매한다.

BMW M440i xDrive 컨버터블 프로 그리지오 텔레스토 에디션. / 사진=BMW 코리아

BMW M440i xDrive 컨버터블 프로 그리지오 텔레스토 에디션. / 사진=BMW 코리아

이미지 확대보기


10대 한정으로 판매되는 BMW M4 컴페티션 M xDrive 컨버터블 초크 에디션은 BMW M의 모터스포츠 노하우가 깃든 고성능 모델 M4 컴페티션 M xDrive 컨버터블에 BMW 인디비주얼 페인트 ‘초크(Chalk)’를 적용해 강력한 성능과 절제된 고급스러움이 조화를 이루는 한정 모델이다.

BMW M4 컴페티션 M xDrive 컨버터블 초크 에디션은 BMW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530마력, 최대토크 66.3kg∙m를 발휘한다. 여기에 M 스텝트로닉 스포츠 자동 8단 변속기가 조합돼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불과 3.7초 만에 가속한다.

BMW M440i xDrive 컨버터블 프로 그리지오 텔레스토 에디션은 정규 모델에 고급 사양을 더하고 BMW 인디비주얼 페인트를 적용해 한층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한 한정 에디션이다. 해당 차량 역시 10대 한정 판매한다.

BMW Z4 M40i 프로즌 딥 그린 에디션 . / 사진=BMW 코리아

BMW Z4 M40i 프로즌 딥 그린 에디션 . / 사진=BMW 코리아

이미지 확대보기

파워트레인으로는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된 BMW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92마력, 최대토크 55.1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시간은 4.8초에 불과하다.

BMW Z4 M40i 프로즌 딥 그린 에디션은 고성능 로드스터 Z4 M40i에 초록빛과 함께 무광 특유의 독특한 질감이 돋보이는 BMW 인디비주얼 페인트 ‘프로즌 딥 그린’을 적용해 더욱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Z4 M40i 프로즌 딥 그린 에디션에는 최고출력 387마력, 최대토크 50.9kg·m를 발휘하는 BMW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으며,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변속기와 조합돼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4.1초 만에 가속한다. 해당 제품 역시 10대 한정 판매한다.

BMW M440i xDrive 쿠페 프로 프로즌 프레시오사 레드 에디션. / 사진=BMW 코리아

BMW M440i xDrive 쿠페 프로 프로즌 프레시오사 레드 에디션. / 사진=BMW 코리아

이미지 확대보기


BMW M440i xDrive 쿠페 프로 프로즌 프레시오사 레드 에디션은 정규 모델에서는 만날 수 없는 BMW 인디비주얼 페인트 ‘프로즌 프레시오사 레드(Frozen Preciosa Red)’를 적용해 신비로운 분위기와 매혹적인 존재감을 함께 강조한 한정 모델이다.

M440i xDrive 쿠페 프로 프로즌 프레시오사 레드 에디션에는 최고출력 392마력, 최대토크 55.1kg·m을 발휘하는 BMW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으며, 성능과 효율 모두 향상시키는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을 적용했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4초 만에 가속한다.

BMW M340i 프로 프로즌 브루클린 그레이 에디션은 BMW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링 모델인 3시리즈의 고성능 세단 M340i의 외관에 BMW 인디비주얼 페인트인 ‘프로즌 브루클린 그레이(Frozen Brooklyn Grey)’를 적용해 세련된 감각을 한층 배가한 것이 특징이다.

M340i 프로 프로즌 브루클린 그레이 에디션은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된 BMW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으며, 최고출력 392마력, 최대토크 55.1kg·m을 발휘하고,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6초 만에 가속한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삼성전자, TCL과 경쟁하면서 LCD 패널은 산다 삼성전자가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TCL CSOT 지분을 직접 보유한다. 자회사 삼성디스플레이가 보유한 지분 10.16%를 1조2718억원에 넘겨받으면서다. 삼성디스플레이가 LCD 사업에서 철수한 것과 달리 삼성전자는 TV·모니터 사업을 위해 LCD 패널을 외부에서 조달하고 있다. 주요 공급업체인 CSOT와 자본적 연결고리를 확보해 협력 관계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삼성전자는 지난달 30일 삼성디스플레이가 보유한 TCL CSOT 지분 10.16% 전량을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거래금액은 1조2718억원(9억6037만달러)이다. 취득 목적은 '전략적 협업관계 강화'다. 이사회는 지난달 29일 해당 안건을 의결했으며 국내외 인허가 절차를 거쳐 오는 12월 2 '발등에 떨어진 호반'에 놀라 사재 370억 꺼낸 조원태…'대한항공 동맹' 넓힐까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사재 370억 원을 들여 대한항공을 보유한 지주사 한진칼 주식을 더 사들인다. 호반그룹의 최대주주 등극 가능성에 즉각 맞선 것이다.다만 조 회장 개인 지분만으로는 방어에 한계가 있는 만큼, 실제 버팀목은 대한항공과 손잡은 델타항공·일본항공(JAL) 등 '항공 우군'이다.이 가운데 조 회장 개인 지분 절반 이상이 담보로 묶여 있고 산업은행 지분의 향방도 불투명해, 내년 3월 주총에서 이 동맹이 표로 이어질지 주목된다.호반 추격에 370억 블록딜…매도인 미공개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조 회장은 지난 2일 한진칼 보통주 32만5000주를 주당 11만4000원, 총 370억5000만 원에 매입하는 내용의 3 7766억에 기내식 되찾은 대한항공, 차입금 관리 '과제' 대한항공이 6년 전 매각한 기내식·기내면세품 판매사업을 다시 품는다. 해당 사업을 운영하는 업체인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지분을 7766억 원에 인수하면서, 이 회사가 진 차입금 약 7100억 원에 대해 3년간 자금보충 책임도 지게 됐다.이 차입금은 기존 최대주주인 사모펀드 운용사 한앤컴퍼니가 매각에 앞서 인수금융 규모를 늘리고 2400억 원을 배당하는 과정에서 불어났다.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기내식 공급망을 되찾은 대한항공에는 늘어난 차입 부담을 관리해야 하는 과제가 남았다.6년 만에 되찾는 기내식…취득금액 7766억 확정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지난달 30일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지분 8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