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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경탁 경남은행장, 경상남도육상연맹 회장 당선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2-03 16:56

경남은행, 1997년부터 경남도육상연맹에 후원

(왼쪽부터)BNK경남은행 구태근 상무, 경상남도육상연맹 장운익 선거운영위원장, BNK경남은행 예경탁 은행장, 경상남도육상연맹 유헌태 부회장이 경상남도육상연맹 회장 당선패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 BNK경남은행

(왼쪽부터)BNK경남은행 구태근 상무, 경상남도육상연맹 장운익 선거운영위원장, BNK경남은행 예경탁 은행장, 경상남도육상연맹 유헌태 부회장이 경상남도육상연맹 회장 당선패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 BNK경남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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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BNK경남은행은 예경탁 은행장이 경상남도육상연맹 통합 6대 회장에 당선됐다고 3일 밝혔다.

예경탁 은행장은 지역 육상과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경상남도육상연맹 통합 5대 회장에 이어 6대 회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지난해 경상남도육상연맹 선수들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제32회 전국생활체육육상경기대회’에서 종합 1위, ‘2024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육상경기’에서 2위, ‘제30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생활체육육상경기대회’에서 3위 등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1997년부터 경상남도육상연맹의 발전을 위해 기부금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오고 있다.

예경탁 은행장은 “경상남도를 대표해 열심히 뛰고 있는 경상남도육상연맹 소속 선수와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 육상이 지역민들로부터 사랑 받을 수 있는 스포츠가 될 수 있도록 응원하고 함께 하겠다. BNK경남은행에서도 지역 체육 발전과 지역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홍지인 한국금융신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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