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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2024년 우수협력사 간담회’ 성료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9-06 11:27

사진제공=한화 건설부문

사진제공=한화 건설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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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승모)은 9월 5일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 오디토리움(Auditorium)에서 ‘2024년도 우수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화 건설부문 김승모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47개 우수 협력사 대표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한 해 동안 기술혁신과 품질향상, 안전관리 등의 분야에서 노력해온 협력사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화 건설부문은 그룹의 경영철학인 ‘함께 멀리’ 정신을 바탕으로 2002년부터 우수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구매부문 우수협력사를 추가 선정하는 등 규모를 확대했다.

평가 결과 토목, 건축, 기전, 안전환경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보유한 상위 6개사가 최우수협력사에 선정되었으며, 41개사가 우수협력사로 선정돼 상패를 전달받았다. 수상한 협력사에는 운영자금 대여, 이행보증금 면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한화 건설부문 김승모 대표이사는 “㈜한화 건설부문은 협력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기술, 재정,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인프라를 구축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뢰와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상호 발전하는 관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우수협력사로 선정된 세일이엔에스㈜ 김성주 대표이사는 “경기둔화와 불확실한 대외환경 속에서 ㈜한화 건설부문의 실질적 상생협력체계는 협력사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동반성장의 중요한 본질을 바탕으로 더 높은 목표와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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