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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중개형 ISA 채권 매매 서비스 개시 [떴다! 최신 서비스]

전한신 기자

pocha@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3-07 11:01

사진제공 = 유안타증권

사진제공 = 유안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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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한신 기자] 유안타증권(대표 궈밍쩡)은 중개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가입 고객의 투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채권 매매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장내·장외채권뿐만 아니라 전환사채(CB), 신주인수권부사채(BW) 등 주식 관련 채권 거래도 가능하며 계좌 만기일보다 만기가 긴 채권도 지점 방문 및 티레이더(HTS)와 티레이더M(MTS)을 통해 거래할 수 있다.

기존에는 계좌 만기 이내의 ELS와 DLS만 설정 가능했지만, 중개형 ISA 거래 가능 상품을 확대해 계좌 만기와 상관없이 다양한 만기의 ELS와 DLS도 영업점을 통해 투자할 수 있다.

중개형 ISA는 국내 상장주식을 포함한 다양한 금융투자상품을 직접 투자운용하면서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계좌다. 이익과 손실을 통산한 순이익 200만원까지 비과세(서민형은 400만원)되며 비과세 초과분은 9.9%의 저율분리과세 혜택을 받는다.

중개형 ISA 및 계좌 내 채권 매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계좌가 없을 경우 티레이더M을 통해 지점 방문 없이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전한신 한국금융신문 기자 poch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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