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아문디자산운용 “글로벌 우주항공 펀드, 설정일 이후 수익률 30% 돌파”

전한신 기자

pocha@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1-23 15:50

사진제공 = NH아문디자산운용

사진제공 = NH아문디자산운용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한신 기자] NH아문디자산운용(대표이사 임동순)은 글로벌 우주항공 펀드가 설정일 이후 수익률 30%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신한펀드파트너스에 따르면 NH아문디자산운용 글로벌 우주항공 펀드(UH)는 설정일 이후 수익률 30.68%를 기록했다. 최근 1년, 6개월 수익률 또한 27.95%, 12.66%로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NH아문디자산운용 글로벌 우주항공 펀드는 국내외 우주항공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로 전 세계에서 발행되는 약 4만8000개 기업의 사업보고서, 실적 발표 등에 대한 빅데이터를 분석해 유망 섹터와 기업을 선별한다. 이후 포트폴리오 구성 및 최적화 과정을 거쳐 일별 성과 모니터링을 통해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한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우주항공 산업에 대한 주요국 정부의 관심 및 예산 확대도 산업 성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했다. 인플레이션과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주요국의 우주 관련 예산은 지속 확대 중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우주항공 산업이 현재 약 4000억달러에서 2030년까지 약 1조400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승철 NH아문디자산운용 패시브솔루션본부장은 “글로벌 우주항공 펀드는 금리가 급격하게 인상되고 변동성이 확대되는 어려운 시장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시현했다”며 “우주항공 산업에 투자하고 싶다면 양질의 데이터와 빅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투자하는 글로벌 우주항공 펀드가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한신 한국금융신문 기자 poch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서학개미' 빅 이벤트 주목…증권사, 추석연휴 해외주식 데스크 가동 국내 증시가 휴장하는 추석 명절 연휴 기간동안 증권사들이 해외주식 투자자를 위한 글로벌 데스크를 정상 가동한다.이번 연휴 기간 중에는 특히 미중(美中) 정상회담이라는 빅 이벤트가 열리는 만큼 주목도가 높다. 평일과 동일한 24시간 글로벌 데스크 2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증권사들이 이날부터 추석 당일인 25일 등 명절 연휴 기간동안 24시간동안 글로벌 데스크를 운영한다.추석 연휴 기간에도 고객들이 평일과 동일하게 MTS/HTS(모바일/홈트레이딩시스템) 등을 통해 해외주식 및 파생 거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해외주식 개인 투자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미국 증시의 경우 이번 명절 연휴 기간동안 개장한다.단, 우리 연 2 증권사들, 토큰증권 ‘맞손’ 릴레이…사업 선점 경쟁 속도 [토큰화 통신] 증권사들이 토큰증권(STO) 관련 업무협약(MOU)을 잇따라 체결하며 사업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달 금융위원회는 토큰증권 정책 방향을 통해 주식·채권·펀드 등 정형증권까지 토큰화 범위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제도 시행을 앞두고 관련 인프라와 기초자산을 선점하기 위한 증권사들의 협업도 한층 활발해질 전망이다.KB·신한·유진·BNK證 등 STO 맞손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은 글로벌 토큰화 플랫폼 시큐리타이즈(Securitize), 이더리움 레이어2 네트워크 OP 메인넷을 운영하는 옵티미즘 파운데이션(Optimism Foundation)과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 기관투자자 대상 토큰증권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KB증권은 금융상품 3 추석 지나면 돈의 방향도 달라진다…‘머니무브 2026’으로 새로운 가을 맞는다 긴 추석 연휴가 지나고 본격적인 가을 투자 시즌이 시작된다. 계절이 바뀌듯 금융시장의 환경도 달라지는 가운데 투자자들의 관심이 어디로 움직이고 있는지, 내 돈을 어디에 둘 것인지 다시 점검해야 할 시점이다.한국금융신문은 오는 9월 29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머니무브-부의 공식’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추석 이후 새로운 투자환경을 맞아 주식과 부동산, 금융상품, 디지털자산 등 서로 다른 자산시장을 오가는 ‘머니무브’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살펴보는 자리다.최근 투자자들의 자금 이동은 한 가지 자산시장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금리와 기업 실적, 산업 전망에 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